박강산 의원(더불어민주당·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서울특별시의회 박강산 의원(더불어민주당·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은 “현재 국회에서 논란 중인 ‘비동의 간음죄’ 도입에 관해 지방의회 차원에서도 공론화를 이어가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지난 1월 26일,
시정질문하는박승진의원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승진 부위원장(민주당, 중랑3)은 22일, 서울시의회 제316회 임시회에서 오세훈 시장을 상대로 한 시정질문을 통해 중랑구의 현안 두 가지를 지적하고, 적극적인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첫 번째 현안은
김태수 의원(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부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은 이문차량기지 약 20만㎡의 복합개발의 첫 단계인 기본구상 수립 연구용역이 2월 중 실시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 성북구 석관동과 동
서울시의회 김기덕 시의원(더불어민주당/마포4) 서울특별시의회 김기덕 의원(더불어민주당·마포4)은 지난 15일 서울시에서 제출받은 ‘'최근 5년 간 한강 다리별 투신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5년 전 추진한 ‘20년 제298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20.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위원회 남궁역 부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3)은 2월 23일 실시된 제316회 임시회 시정질문을 통해 동대문구에 위치한 밥퍼 무료급식소의 불법증축에 대해 서울시의 강력한 대응을 촉구했다. 동대문구에 소재한 밥퍼 무료급식소는 1988년 최
한국마사회는 지난해 반려나무 키우기, 지구의 날 맞이 플로깅 행사, 산불피해 지역 숲 조성사업 지원 등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에 앞장서 왔다. 이는 ESG경영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전 세계적인 트렌드이자 이슈가 되고 있는 환경에 초점을 맞춰 참신하고 새
해남군은 오늘 28일 해남매일시장 준공식을 개최한다. 매일시장은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현대화사업을 통해 2021년 시장 신축 공사에 착수, 1년여만인 지난해 말 공사를 완료했다. 1월 4일 시장 준공 승인을 받아 점포 입점을 완료하고 성황리에 시장이 운영되
문화재청은 한국문화재재단과 함께 문화유산 산업 인턴 200명을 선정해 180개 운영 기관과 연결을 완료했다. 문화유산 산업 인턴 사업은, 청년들에게는 문화유산 분야 취업에 도움이 되는 경력 형성을 지원하고, 문화유산 분야 기관 및 기업들에는 현장 업무에 필요한 인력
군포산업진흥원은 예비·초기창업자가 자유롭게 창업 활동이 가능하도록 오픈스페이스, 창업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 및 지원해 관내 창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군포 창업 오픈스페이스에 입주할 예비·초기창업자(3년 미만)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자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공공임대주택 공가 발생 시 즉시 보수해 상시 입주 가능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관련 지침을 개선 및 시행한다. SH공사는 기존 입주자가 이사 등으로 인해 임대주택을 퇴거할 경우 새로운 입주자를 선정하고 사전점검 기간을 제공하는데,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AI 기술 발전에 따른 저작권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2월 24일 오후 4시, 한국저작권위원회 서울사무소에서 'AI-저작권법 제도개선 워킹그룹(이하 워킹그룹)'을 발족하고 문체부 전병극 제1차관의 주재로 첫 회의를 개최한다.
충청북도는 24일 대형 지진으로 최악의 아픔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역의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구호성금 32,688,000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를 비롯한 도 소속 직원 3,113명이
포스코플로우가 2월 24일 조선호텔에서 열린 2023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 시상식에서 환경사랑공헌 부문 환경부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은 한국경영자총연합회와 한국언론인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올해로 13번째를 맞은 행사로 이날 시
문화체육관광부가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에 따른 새로운 저작권 해법 찾기에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4일 오후 한국저작권위원회 서울사무소에서 ‘AI-저작권법 제도개선 워킹그룹(이하 워킹그룹)’을 발족하고 전병극 제1차관 주재로 첫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근로자의 삶의 질은 제고하고 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는 ‘근로시간 제도 개편’ 추진과 관련해 대국민 토론회를 24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해 12월 미래노동시장연구회가 권고한 ‘근로시간 제도 개혁과제’를 토대로 고용부에서 마련 중인 ‘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