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이 고객으로 가장해 불법 현장 수사를 지원하는 ‘미스터리 쇼핑’ 수사 지원 인력을 2월 17일부터 28일까지 공개 채용한다. ‘미스터리 쇼핑(Mystery Shopping)’ 수사 지원 인력은 고객으로 가장해 불법 광
다가오는 새 학기. 모두가 새 학기를 기다리는 들뜬 마음을 갖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모든 학생이 그런 것은 아니다. 어느 한 곳에서는 누군가의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청소년들이 있을 수 있다. 경기도는 학교폭력이나 가정,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고민하는 청
세종시민들은 매주 수요일마다 야간에도 여권 민원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시는 오는 22일부터 ‘여권민원 야간 연장 창구’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운영시간은 매주 수요일 18시부터 20시까지로 여권발급신청과 교부가 가능하다. 단, 공휴일은 운영하지
고용노동부 경기고용노동지청(이하 ‘경기지청’이라 함)은지난해 10월 21일 경기 안성시 소재 건설현장에서 콘크리트 무게를 지지하는 가설구조물(이하, ‘거푸집 동바리’라고 함)의 붕괴로 5명의 근로자를 사상(사망 3명, 부상 2명)하게 한 원청 현장소장 A씨와 하청 현장
이소라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청년의 현실에 와닿는 복지 지원’을 내걸고 발의한 ‘청년 탈모 치료 지원 조례안’이 16일 입법예고됐다. 지난 대선 때 이재명 당시 대통령 후보가 공약으로 내걸었던 청년 탈모 지원 사업을 작년 성동구가 전국 최초로
성남시는 2월 14일 시청 산성누리에서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 비전성남 성남시는 오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탄천에 나온 시민들 © 비전성남 성남시는 오는 2월 22일부터 24일까지 주민 모임을 대상으로 마을만들기 사업을 공모한다. 이 공모는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마을 활동을 지원해 건강
양주시는 '양주 중장년 행복캠퍼스'에서 오는 20일부터 3월 3일까지 양주시 중장년의 재도약과 노년기 준비를 위해 '2023년 양주 중장년 행복캠퍼스 상반기 정규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양주에 거주하는 만 50세(1973년생)부터 만
광주 서구 유덕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서구 강산아트홀1관에서 청년기업 ㈜강산인더스트리(대표 신범식)와 마을 문화예술활동 지원 및 BI(Brand Identity) 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덕동 행정복지센터와 강산인더스트리는 주민들의 다양한
구리시는 시민들의 창작활동 증진을 위해 인창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꿈꾸는 공작소』에서 멘토링을 겸한 메이킹 장비 활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꿈꾸는 공작소』는 평일 09:00~21:00, 주말 09:00~17:00까지 운영하며, 원하는 시간에 사전 예약을 통해 전
광명시와 광명시의회가 또다시 지방정부 협치의 모범사례를 제시했다. 광명시와 광명시의회는 한파와 공공물가 상승 등으로 시민들의 난방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광명시 모든 세대에 10만 원씩 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하기 위해 '광명시 재난극복 및 민생경제 활
안성시는 지난해 금북정맥 국가생태문화탐방로 조성사업의 국·도비 예산 확보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금년 잔여 사업비인 국·도비 전액을 확보함에 따라 2023년 3월부터 본 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북정맥 국가생태문화탐방로 조성사업은 우리나라 21개의 국
부산 기장군은 이달 16일 영산대학교 및 기장군반려동물협회와 협약식을 가지며, 기장군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공동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정종복 기장군수, 부구욱 영산대학교 총장, 곽일주 기장군반려동물협회장이 참석해 ▲인적자원 및 정보 공유 지
부산 부산진구에서는 공공기관의 주거환경개선 지원에 상대적으로 소외받고 있는 6.25 참전 유공자·상이자 및 그 유족 중 주거 취약 주택의 주거복지 향상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한 '사랑의 품앗이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보훈청에서 대상자를 추천
지난해 전국적으로 45년만에 쌀값 최대 폭락과 쌀 재고 문제로 농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은 한해였지만,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강화섬쌀 해외 수출과 타 지자체 경로당 강화섬쌀 공급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농산물 판로확대에 행정력을 집중하면서 가시적인 성과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