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3년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공모사업'에 갑곶돈대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사업은 균형 있는 지역관광 발전을 위해 한국관광공사가 전국에 잠재력이 높은 관광지를
경기 구리시는 지난 21일 시장집무실에서 동인초등학교 및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구리시 다함께돌봄센터(6호) 동인'의 지속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학부모의 부담을 경감하고 방과 후 초등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
전남 장성군이 쌀값 안정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군은 올해 쌀 생산량을 적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전략작물직불제 ▲벼 재배면적 감축협약을 시행할 방침이다. 쌀값을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쌀 생산량을 시장 경쟁력이 확보되는 수준까지 낮춰야 한다.
익산시가 전국 1호 청년시청을 연계한 정책 활성화로 대한민국 청년 정책 트렌드를 선도한다. 특히 익산청년시청은 전국 청년센터들과 연대와 협력을 강화해 취업, 주거, 문화 등 청년삶의 현안 과제에 대한 정책 활성화 방안을 적극 모색할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익산
한국무역협회(KITA)는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무역협회 회원사 대표 6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총회에서 협회는 올해 사업목표로 '무역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신 수출 동력 발굴'을 제시하고 최근 수출 부진을 극복하기 위한
해남군이 경제위기에 적극 대응한 최우선 과제로 지역 소상공인 지원 확대에 나서고 있다. 군은 고물가, 고금리 등 경제위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올해 해남사랑상품권 예산을 포함해 소상공인 지원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군비 약 148억원을 편성했다. 우선 관내 소상공
부산 기장군은 2월 22일부터 '제3차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현장 접수를 2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앞서 기장군은 코로나19 재난 상황의 장기화와 난방비 대란으로 인한 군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제3차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전남 구례군은 관내 17개 초·중·고등학교의 1학년 입학생 및 전입생에게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 입학준비금이란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을 위해 지급하는 지원금이다. 학부모의 경제적인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교육복지사업의 일환으로 2022.12.30. 「구례군
박유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은평구 제3선거구) 10년 넘게 표류 중인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 사업에 희망이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21일, 서울특별시의희 박유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구 제3선거구, 행정자치위원회)은 시정질문을 통해 오세훈 시장에게
박유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은평구 제3선거구) 21일, 서울특별시의희 박유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구 제3선거구, 행정자치위원회)은 본회의장에서 열린 시정질문에서 ‘서울시 3개 기관(교통공사, 주택도시공사, 신용보증재단) 콜센터 직원 직고용’ 필요성과
서울시의회 헌혈증 기증식 김현기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22일 14시 00분 서울시의회 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기부한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증했다. 앞서 서울시의회는 14일 코로나19로 어려워진 혈액 수급을 위해 시의회 본관 건물 앞에 헌혈버
대한전선은 22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과다한 유통 주식 수를 줄여 적정 주식 수를 유지하고 주가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이다. 액면병합은 여러 개의 주식을 합쳐 높은 액면가로 주식을 재발행하는 것으로, 주식
현대건설이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K-UAM(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챌린지 실증사업 참여를 시작으로 버티포트(수직 이착륙 비행장) 설계·시공 기술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현대건설은 22일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K-UAM 그랜드챌린지 1단계 실증사업
산림청 영암산림항공관리소와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는 22일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에서 산불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산림자원과 전력설비 등 국가기관 시설을 보호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는 광주광역시 등 전라남도 22개 시·군에
지난해 한국전력, 가스공사 등 12개 에너지 공기업이 목표치보다 1조원 가량(121%) 많은 6조 4000억 원의 재무 개선 성과를 달성했다.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한국전력·한국수력원자력·발전5사·가스공사·석유공사 등 에너지공기업 14개 사가 참석한 가운데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