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에너지와 합병을 완료하고 새롭게 출범한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사상 처음으로 합산 기준 영업 이익 1조원을 돌파하며 종합 사업 회사로 도약에 본격적으로 나섰다.포스코인터내셔널은 27일 기업 설명회를 통해 2022년* 연간 매출 41조7000억원, 영업 이익 1조1740
신한금융그룹은 27일부터 한 달간 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신한 스퀘어브릿지’와 ‘신한 퓨처스랩’에서 함께 성장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신한 스퀘어브릿지는 지역 문제 해결 및 사회적 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혁신 스타트업의 K-유니콘 육성 및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
효성중공업이 협력사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에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다.효성중공업은 협력사의 근로자 안전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협력사에 안전보건관리체계 컨설팅을 무상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협력사 경영진과 근로자의 안전 관리 의식을 강화하고, 사업장의 위험 요소를
중소벤처기업부는 규제자유특구의 신기술·서비스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한 ‘포스트 규제자유특구 연계R&D 사업’을 공고한다고 27일 밝혔다. 중기부는 각종 규제를 면제해 자유롭게 신기술을 실증할 수 있도록 지난 2019년 7월부터 비수도권 14개 시·도에 32개
현대자동차(주)가 26일(목) 서울 본사에서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실시하고, 2022년 4분기 실적이 IFRS 연결 기준 ▲판매 103만 8,874대 ▲매출액 38조 5,236억원(자동차 31조 5,854억원, 금융 및 기타 6조 9,382억원) ▲영업이익 3조 3,5
시노펙스가 서울 코엑스에서 2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되는 ‘세미콘 코리아 2023’에 참여해 국내 업계 최초로 개발된 올(All) 테프론(ePTFE) 필터 제품을 비롯해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세미콘 코리아는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주최하는 세계적인
플라스틱 및 텍스타일의 수명 주기 재발명을 위한 효소 기술의 개발과 산업화의 선구자인 Carbios 는 2023년 1월 1일부터 Martine BRISSET을 수석 부사장으로 임명해 리더십 팀을 강화했다. Martine은 생분해 부문을 관리하고 인적 자원, 법무, 규제
두산밥캣이 지역별 북미 부품 센터를 추가 개설하며 애프터마켓 분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두산밥캣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새로운 건설기계 부품 센터(Parts Distribution Center, 이하 PDC)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9월 네바다주 리노(R
LS ELECTRIC(일렉트릭)이 지난해 10월 2700억원 규모 대만 도시철도 전력시스템 공급에 이어, 타오위안 지역 광역철도 신호시스템 사업 수주에도 성공하며 현지 시장 주도권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LS일렉트릭은 최근 대만 교통부 철도국이 발주한 490억원 규모
메디포스트가 지속가능한 인류의 미래를 위해 저탄소 중심의 환경경영 마스터 플랜을 세우고 ESG 경영을 강화한다. 메디포스트(대표 오원일)는 연간 약 10만개씩 사용하고 있는 자사 제품의 배송 박스를 시작으로 제품 포장재를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포장재로 점진적으로 변경
글로벌 인디게임 퍼블리셔 디볼버디지털(Devolver Digital)은 노포포(Nopopo)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게임 ‘디볼버 텀블 타임(Devolver Tumble Time)’을 27일(한국시간)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이 지난해 매출 25조원, 영업이익 1조원을 각각 돌파하며 최대 연간 실적을 기록했다. 올해도 글로벌 생산공장의 신·증설 및 안정적 운영, 북미 지역 중심의 판매 확대 등을 통해 연 매출을 25~30% 이상 확대 달성한다는 계획이다.27일 LG에너지솔루션
스마트한 운전자를 위한 지역 통합 주정차 단속 사전 알림 앱 ‘휘슬(Whistle)’이 호남권 최초로 전라남도 화순군에 서비스를 오픈했다. 휘슬은 헥토그룹과 회사 관계사로 편입된 아이엠씨티가 공동으로 개발한 서비스 브랜드다.휘슬은 지역 통합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를
조규홍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7일 “5800여개의 코로나19 지정 병상을 3900여개로 조정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조 1차장은 “설 연휴 직후 소폭 반등한 양상이지만, 다른 방역 지표들은 전반적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매출 51조9063억원, 영업이익 2조265억원, 당기순이익 2조4872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년대비 매출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4.5%, 5.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소폭(-0.7%) 감소했다. 현대모비스의 연간 매출이 50조원을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