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7일 한화빌딩에서 ‘우주의 조약돌’ 1기에 참여한 중학교 1·2학년 수료생 29명이 ‘우리가 달에 산다면’을 주제로 6개월간 진행한 프로젝트 발표와 함께 수료식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우주의 조약돌은 한화 계열사의 우주 협의체인 스페이스 허브(Space Hu
현대모비스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3에서 ‘뉴 모비스(NEW MOBIS)’ 비전을 공개하고,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한 통합 플랫폼을 제공하는 모빌리티 전문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회사 사명의 의미도 ‘MObility Beyond Integrat
부동산신탁사인 한국토지신탁이 5일 미래에셋증권과 1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한국토지신탁은 현재 주식시장 자체가 어려운 부분도 있으나, 한국토지신탁의 기업 가치가 펀더멘털에 비해 현저히 저평가 돼 있다는 판단으로 주가 안정화를 통한 주
EV·자율주행 솔루션 전문 기업 HL만도는 조성현 CEO와 모빌리티 보안 전문 기업 아르거스(ARGUS) 로넨 스몰리(Ronen Smoly) CEO가 사이버 보안 기술 협업 확대에 전격 합의했다고 밝혔다.현지 시각 5일 CES HL만도 부스에서 만난 양 사 CEO는 1
문화체육관광부가 케이-콘텐츠 산업 육성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7900억원 규모의 정책금융을 지원한다. 또 올해를 관광대국 원년으로 삼고 청와대를 중심으로 역사문화관광 클러스터로 조성하기로 했다. 문체부는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2
교육부가 개별 맞춤형 교육의 기반인 디지털 교과서 플랫폼 도입을 추진하고 밤 8시까지 돌보는 ‘늘봄학교’ 시범 운영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 과감한 규제 혁신과 권한 이양으로 지역과 대학의 자율성을 보장하는 한편, 대통령이 의장인 ‘인재양성 전략회의’를 출범시켜 국
정부가 어려운 경제여건 하에서 선제적인 경기 대응을 위해 상반기에 지방재정의 60.5%를 집중 투입하기로 했다. 행정안전부는 5일 대외여건의 악화로 올해 상반기에 민생경제의 어려움이 가중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연초부터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재정집행을 속도감 있게
[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GOT the beat(갓 더 비트)의 신곡 ‘Stamp On It’(스탬프 온 잇) 퍼포먼스에 글로벌 히트 안무 메이커들이 참여해 화제다. 이번 퍼포먼스에는 Mnet 예능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활약한 댄스 크루 라치카(La
[사진 제공 = 판타지오]문빈&산하(ASTRO)가 컴백과 동시에 글로벌 차트를 휩쓸었다. 5일 정오(한국 시간)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아이튠즈에 따르면, 전날 발매된 문빈&산하의 미니 3집 ‘INCENSE'(인센스)는 브라질, 캄보디아, 칠레,
LG생활건강은 브랜드별 베스트셀러 중심으로 품격 있는 풍성한 특별 구성한 2023년 설 화장품 및 생활용품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왕후의 아름다운 공간을 모티브로 후의 미학 감성과 현대적인 디자인 기법으로 재해석한 아름다운 감사를 전하는 ‘후 비첩 로얄 안티에이징 듀
(CES) 글로벌 IoT 및 자동차 솔루션 제공업체인 Quectel Wireless Solutions가 새로운 차량용 5G NR 모듈인 AG59x 시리즈를 발표했다.새 모듈은 멀티 기가비트T 셀룰러 연결, C-V2X PC5 다이렉트 커뮤니케이션, 개선된 위치 서비스,
[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NCT 재현의 솔로곡 ‘Forever Only’(포에버 온리) 리믹스 버전이 1월 6일 공개된다. 리믹스 음원 프로젝트 ‘iScreaM’(아이스크림)이 선보이는 20번째 싱글인 ‘iScreaM Vol.20 : Forever Only
가축방역관, 국립병원 의사 등 구조적으로 채용에 어려움을 겪는 직위의 인력충원을 촉진하는 방안이 마련됐다. 인사혁신처는 공직 내 구조적 인력난 해소를 위해 각종 채용규제 완화 등의 내용이 담긴 ‘채용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인사처는 먼저 채
이르면 오는 3월부터 지방 공항에서 출발하는 저비용항공사의 국제선 여객기 내에서도 면세품을 살 수 있게 된다. 관세청은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항공기 용품 등 관리에 관한 고시’를 개정해 오는 9일부터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고시 개정은 항공업계 현장의
[사진출처=픽사베이] 화장한 유골을 산·바다 또는 특정 장소 등에 뿌리는 장사방식인 ‘산분장’의 제도화·활성화로 친자연적 장례문화를 확산한다. 보건복지부는 올해부터 2027년까지 추진하는 ‘제3차 장사시설 수급 종합계획’을 5일 발표,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