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가 지역 농가 상생 프로젝트로 전라남도 진도군의 특산물인 대파를 활용한 대파 불고기 간편식 시리즈를 31일부터 선보인다.전라남도 진도는 전국 대파 생산량의 30%를 차지하고 있는 곳으로 이곳에서 재배된 대파는 치밀한 조직과 풍부한 식이섬유를 자랑한다. 특히 겨우내
GS건설이 지난해 신규 수주 16조원을 넘기며 창사 이래 최대 수주 실적을 달성했다.GS건설은 30일 공정 공시를 통해 매출 12조2990억원, 영업 이익 5550억원, 세전 이익 6640억원, 신규 수주 16조740억원의 2022년 경영 실적(잠정)을 발표했다. 보수
코스닥 상장 강소 벤처기업인 씨큐브는 자사주를 포함해 장길완 대표이사와 임광수 부사장이 보유하고 있는 지분(430만3928주, 지분율 42.45%)에 대해 홍콩거래소 상장사 글로벌신소재 인터내셔널 홀딩스(06616.HK, 이하 ‘글로벌신소재’)와 859억원 규모의 주식
클라우드 전문 기업 가비아가 ‘가비아 DaaS’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클라우드 보안인증(CSAP)’을 국내 최초로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가비아는 제1호 사업자로서 2025년까지 약 3000억원으로 추산되는 공공 DaaS 시장에 가장 먼저 진출할 수 있게
NCT 127(엔시티 127)이 정규 4집 리패키지 ‘Ay-Yo’(에이요)가 30일 드디어 공개됐다. NCT 127 정규 4집 리패키지 ‘Ay-Yo’는 1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 곡 ‘Ay-Yo’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
오는 2월 13일 컴백을 예고한 샤이니 키(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정규 2집 리패키지 ‘Killer’(킬러) 스케줄 포스터가 공개되어 화제다. 오늘(30일) 0시 샤이니 각종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영상 형식의 스케줄 포스터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변신한 키
임윤아(소녀시대 윤아)가 미우미우(Miu Miu)의 글로벌 캠페인 모델로 선정됐다. 임윤아는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미우미우(Miu Miu) 2023 봄/여름 컬렉션의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에 참여,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셀러브리티 중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
정부가 영유아 중심의 질 높고 새로운 교육·돌봄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유보통합을 본격 추진, 교육 중심의 관리체계 통합으로 생애 초기부터 책임교육의 기반을 마련한다. 교육부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보건복지부, 국무조정실 등 관계부처와 함께 출생부터 국민안심 책임
환경부와 지방자치단체들이 올해 수소차 1만 6920대에 구매 보조금을 지급한다. 환경부는 올해 수소차 보조금 지원 대수가 승용차 1만 6000대, 버스 700대, 화물·청소차 200대 등 총 1만 6920대라고 30일 밝혔다.특히, 상업용 수소차(버스 및 화물·청
국토교통부와 인천시는 오는 31일부터 인천 지역 전세피해지원센터(임시개소)에서 인천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한 상담업무를 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10일 서울 영등포구 전경련회관에서 전세보증금 피해 임차인 설명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국토부] 국토부
지난해 7월부터 시작한 상병수당 1단계 시범사업에 이어 상병수당 2단계 시범사업을 오는 7월부터 4개 지역에서 추가로 시행한다. 보건복지부는 2단계 상병수당 시범사업 대상지역은 공개경쟁을 통해 선정하는데, 오는 2월 8일부터 2월 23일까지 지역 공모 접수를 시작
디지털 플랫폼 기업 KT(www.kt.com)가 롯데그룹의 e커머스 플랫폼인 롯데온과 손잡고 리스포(LIS’FO, Logistics Intelligence Suite for Freight Optimization)를 활용해 유통업계에 디지털 물류를 적용한다고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한겨울 섣달(음력 12월)에 피는 납매가 1월 20일, 경남 진주에서 첫 개화가 관측되었다고 전했다. 평년 기온이 높았던 2017년 1월 초 개화 이후 지난 5년간 1월 말 ~ 2월 초중순 사이에 개화했던 납매가 올해
제목 정월 대보름 ‘창경궁 보름달’ 보러 오세요 등록일 2023-01-30 주관부서 창경궁관리소
‘케이-컬처로 제2의 중동 붐을 이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제2의 중동 붐 TF’를 출범해 아랍에미리트 문화청소년부와 체결한 문화협력 양해각서의 후속 조치를 짜임새 있게 이행하고 콘텐츠, 관광 기업의 중동진출과 수출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겠다고 30일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