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데이터 및 전문 번역 서비스 기업 플리토가 12월 21일 ‘살롱 드 플리토(Salon de Flitto) 2022’(이하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에는 한국번역학회 조성은 회장, 서울대학교 이상원 교수, 번역가에 도전한 유명 방송인을 비롯해 글로벌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2022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른 초대형 블록버스터 작품 ‘아바타: 물의 길(Avatar: The Way of Water)’을 돌비 시네마에서 3D 포맷으로 개봉하며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완벽한 시네마
이연제약이 코넥스트와의 업무협력을 통해 CDMO 사업 강화에 나선다.이연제약은 코넥스트와 바이오의약품 CDMO(위탁개발생산) 사업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양사는 재조합단백질 생산시스템을 기반으로, 미생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협력사의 ESG 경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12월 13일(화) 송도 본사에서 주요 협력사와 ‘ESG 파트너십 체결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체결식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비롯해 글로벌라이프사이언스 솔루션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은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에서 민간 기업 최초로 신규 데이터전문기관 예비 지정을 받았다고 밝혔다.데이터전문기관은 의뢰 기관 신청에 따라 데이터의 익명, 가명 처리 적정성을 평가한 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결합해주는 기관이다. 신
우리 맛 연구 중심 샘표는 제주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이하 추진단)과 함께 15일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하고 제주의 제철 채소를 쉽고 맛있고 건강하게 즐기는 방법을 소개한다.샘표는 11월 제주시 일원에서 진행된 ‘제주 밭한끼’ 행사에 참여해 개인의 건강뿐 아니라 지구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온라인 장보기 플랫폼 GS프레시몰이 ‘바로 배달’ 서비스를 15일 론칭한다고 14일 밝혔다. 바로배달은 GS프레시몰 앱을 통해 상품을 주문하면 슈퍼마켓 GS더프레시에서 즉시 배송해 주는 O4O(온·오프라인 결합) 기반 서비스다. 고객에게
현대자동차가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XCIENT Fuel Cell)의 이스라엘 진출을 시작으로 중동 수소전기트럭 시장 확대에 나선다.현대자동차는 이스라엘 판매 대리점인 ‘콜모빌(Colmobil)’, 수소생산업체 ‘바잔(Bazan)’, 수소충전소 운영업체 ‘소놀(Sonol
화장품 제조 전문기업 나우코스가 1일 진행된 ‘세종시 희망 2023 나눔 캠페인’에 참가하고, 2022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나우코스는 지난해 제7회 사랑의 열매 대상 기부 부문 희망장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장관 표창 수상까지
앞으로 위치확인장치가 잡히지 않는 실내 주차장에서도 사물주소를 이용해 자율주행차 대리(발레) 주차와 자율주행로봇 충전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와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14일 세종시 2생활권 환승주차장에서 주소기반 자율주행차 대리 주차 및 자율주행로
남부지방의 가뭄이 지속되는 가운데 정부가 지방과 협력해 가뭄 상황을 철저히 점검하고 용수확보 대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댐과 저수지 연계 운영을 확대해 용수를 확보하고, 수돗물 사용을 절감하기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는 동시에 물 절약 캠페인을
글로벌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지놈앤컴퍼니의 화장품 브랜드 ‘유이크(UIQ)’가 향은 빼고 오롯이 성분에만 집중한 온가족 바디케어 ‘바이옴 레미디 바디 기프트 세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유이크는 자연 분만 시 아기가 엄마의 산도를 통과하면서 경험하는 유산균 샤워(미생물
정부가 공기업과 준정부기관의 정원 기준을 50명에서 300명으로 높이고 수입액과 자산 기준을 상향한다. 이에 따라 공기업과 준정부기관 수는 기존 130개에서 88개로 줄어들게 된다. 또 공공기관 예타기준금액도 총사업비 1000억 원에서 2000억 원으로 상향해 사
국세청은 저소득 근로가구에 지원하는 올해 상반기분 근로장려금을 13일 조기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및 물가 상승 지속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해 올해 말(12월 30일)까지인 근로장려금 지급 법정기한을 3주 이상 앞당긴 것이다.▲ 국세청
[사진출처=픽사베이] 정부가 내년 1월 1일부터 ‘부모급여’를 도입해 만 0세 아동이 있는 가정에 월 70만 원을, 만 1세에는 월 35만 원을 지급한다. 또 시간제 보육과 아동돌봄서비스 등을 확대하고, 국공립어린이집도 늘려 2027년까지 공공보육이용률을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