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보령 LNG 터미널 및 퀀텀센싱 3사는 충청남도 보령에 있는 LNG 저장탱크에 양자가스센싱 시스템을 설치·적용하기로 하는 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양자센싱’은 미세한 크기의 양자를 검출해 이를 전기신호로 바꾸는 기술로, 가스센싱·자율주
HL그룹, EV·자율주행 솔루션 전문기업 HL만도가 모빌리티 보안 전문기업 아르거스(ARGUS)와 ‘자동차 사이버 보안 기술 협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19일 HL만도 판교 글로벌 R&D 센터에서 체결된 협약식에는 HL만도 조성현 CEO, 아르거스 로
롯데칠성음료가 19일 간송미술문화재단과 함께 한국 미술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진행했다.롯데칠성음료와 간송미술문화재단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간송미술문화재단이 보유한 미술품을 기반으로 다양한 컬래버 제품을 운영하며,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간송미술문화재단
DL이앤씨(디엘이앤씨)는 LG화학과 ABS(아크릴로니트릴·부타디엔·스타이렌) 재구축 투자 프로젝트 건설사업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LG화학이 노후화 라인 교체를 위해서 발주했으며 DL이앤씨가 단독으로 수주했다. 총 수주금액은 4404억원이
SK텔레콤은 고려대학교 오정리질리언스 연구원(이우균 연구원장)과 함께 미래의 기후변화가 통신 인프라에 끼칠 영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이에 대한 대응 전략을 수립했다고 20일 밝혔다.SKT는 이번 리스크 평가가 통상적인 자연재해의 수준을 넘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차원
현대자동차가 싼타페의 연식 변경 모델 ‘2023 싼타페’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20일 밝혔다.싼타페는 현대차의 대표 중형 SUV로, 이번에 출시한 2023 싼타페는 주요 안전 사양을 전 트림 기본사양으로 탑재하고 고객 선호도가 높은 옵션으로 구성된 신규
현대자동차가 이탈리아의 글로벌 상용차 전문 기업 이베코그룹과 함께 수소전기 대형 밴을 공개하고 탄소중립 가속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한다.현대자동차는 19일(현지시각) 독일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상용차 박람회인 ‘IAA 하노버 상용차 박람회(IAA Transportat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9월 20일 국내 출시한다. 5월 유럽 시장에 먼저 선보이며, 글로벌 전기차 타이어 시장의 돌풍으로 떠오른 아이온은 국내 전기차 소비자들
SK텔레콤이 디스플레이 탑재형 AI 스피커 ‘누구 네모 Ⅱ(NUGU nemo Ⅱ)’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누구 네모 Ⅱ는 2019년에 출시됐던 ‘누구 네모’의 후속 모델로,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이 다양한 상황에서 손쉽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들을 제공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인 웨이브(Wavve)와 차량용 OTT(Over-the-top) 콘텐츠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현대자동차그룹은 19일(월) 서울 영등포구 포스트타워에 위치한 웨이브 본사에서 추교웅 현대자동차그룹 부사장, 권해영 현대자
현대커머셜이 산업금융을 취급하는 캐피탈 업계 최초로 영업직원이 모바일을 통해 모든 금융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모바일 오피스’를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현대커머셜의 ‘모바일 오피스’는 산업금융 고객의 빠르고 간편한 금융 서비스 이용을 위해 영업직원이 시간과 장
그룹 ENHYPEN(엔하이픈)이 서울 공연으로 데뷔 첫 월드투어의 막을 성공적으로 열어젖혔다.ENHYPEN(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첫 월드투어 ENHYPEN WO
그룹 위키미키(Weki Meki)의 최유정이 솔로 데뷔 첫 주 활동을 성공리에 마쳤다. 최유정은 지난 14일 첫 번째 싱글 앨범 ‘Sunflower’(선플라워)를 발매하고 16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까지
르세라핌, 내달 17일 컴백! 데뷔 앨범 흥행 이을 신보 ‘ANTIFRAGILE’ ‘5개월 만의 컴백’ 르세라핌, 내면의 이야기와 태도 담은 ‘ANTIFRAGILE’ 르세라핌(LE SSERAFIM)이 오는 10월 17일 두 번째 미니앨범 ‘ANTIFRAGILE’로 컴백
정부가 공사 기간(공기) 단축이 가능하고 건설단계에서 탄소 및 폐기물 배출을 줄일 수 있는 ‘모듈러주택’의 공급을 본격적으로 확산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9일 세종시 6-3 생활권에서 모듈러 통합공공임대주택 단지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