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오는 10월 5일부터 30일까지 문화역서울284와 성수동 문화공간 등 전국 70여 곳에서 ‘무한상상,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첫 번째 ‘공공디자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공공디자인’이란 다양한
정부가 건전재정 기조로 내년 예산안을 편성하면서 관리재정수지(나라살림) 적자 규모를 국내총생산(GDP) 대비 2% 중반대로 기존보다 절반으로 줄이고, 국가채무비율도 50%선을 넘지 않도록 관리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30일 이 같은 내용의 ‘2022~
고용노동부의 내년도 예산이 34조 9923억원으로 편성됐다. 올해 본예산 36조 5720억원 대비 4.3% 감액된 규모다. 일반·특별회계는 6조 6646억원으로 올해 대비 4347억원(6.1%) 감소했고, 기금은 28조 3277억원으로 1조 1450억원(3.9%)
환경부는 2023년 소관 예산 및 기금의 총지출을 전년 대비 3.8% 증가한 13조 7271억원으로 편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예산(환특회계·일반회계·에특회계 등)은 11조 8463억원으로 전년 대비 2.4% 늘었고, 기금(수계·석면·기후기금)은 1조 8808억
정부는 2023년 국방예산을 올해 본예산 대비 4.6% 증가한 57조 1268억원으로 편성해 9월 2일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정부는 최근의 엄중한 안보상황을 고려해 고강도 건전재정 기조에도 불구하고 국방 분야에 재원을 중점 배분했다. 정부
내년 문화체육관광부 예산이 6조7076억원으로 편성됐다. 문체부는 우리 문화가 국민과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아 대한민국이 세계일류 문화매력국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재적소에 필요한 예산을 효과적으로 편성했다고 30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민간의 자
‘따뜻한 나라, 역동적 경제, 건전한 재정’을 내세운 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올해보다 5.2% 증가한 639조 규모로 편성됐다. 이는 전년도 본예산 대비 6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복합 경제 위기 상황에서 재정기조를 확장재정에서 건전재정으로 전환하면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미래세대 인재 육성 프로젝트인 ‘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이 장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간 휘닉스 평창에서 여름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여름캠프에는 ‘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 멤버인 아세안 국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글로벌 공연 브랜드 ‘SMTOWN LIVE’ 일본 도쿄돔 콘서트가 15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SMTOWN LIVE 2022 : SMCU EXPRESS @TOKYO’(에스엠타운 라이브 2022 : 에스엠씨
‘레전드 보컬리스트’ 강타가 정규 4집 수록곡 ‘버킷리스트 (Bucket List)’로 한층 짙어진 음악 감성을 선사한다. 강타 정규 4집 ‘Eyes On You’(아이즈 온 유)에 수록된 신곡 ‘버킷리스트 (Bucket List)’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풍성한
방탄소년단, '2022 MTV VMA'서 '올해의 그룹' 주인공…글로벌 영향력 입증! 방탄소년단, 4년 연속 美 'MTV VMA'의 '올해의 그룹' 수상!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2022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2022 MTV Video Music Award
국가보훈처가 서울 용산공원 내에 ‘용산 보훈메모리얼파크(가칭)’를 조성하는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보훈처는 30일 오후 서울지방보훈청에서 ‘제1회 용산 보훈메모리얼파크 조성 TF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박민식 보훈처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
해양수산부는 안전진단대행업 등의 창업 규제를 완화하는데 필요한 세부기준 등을 규정하기 위해 ‘해사안전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령을 마련, 30일부터 오는 10월 10일까지 41일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해사안전법’에서는 선박소유자를 대신해 안전관리대행업자가
내년 국세 수입이 올해 전망(397조 1000억원) 대비 3조 4000억원(0.8%) 증가한 400조 50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소비회복과 물가상승에 따라 근로소득세와 부가세는 상승하고, 거래둔화로 양도소득세와 증권거래세는 감소할 전망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다음 달 1일부터 7일까지 진행하는 ‘7일간의 동행축제’ 기간 중 우수 소상공인 제품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판촉 행사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간 온라인 쇼핑몰 42곳 및 라이브커머스 9개 채널, 소상공인 전용 O2O 연계 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