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카키(Khakii)가 새로운 앨범으로 컴백한다. 카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 ‘Home(홈)’을 발매한다. ‘Home’은 카키가 지난해 6월 선보인 싱글앨범 ‘그냥’ 이후 약 1년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여러 가지 문제와 상황
그룹 스테이씨(STAYC)가 감각적인 변신을 예고했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지난 12일과 13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Metamorphic(메타모르픽)'의 트레일러 포토를 모두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포토
가수 제아가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아우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3일 공식 SNS를 통해 제아의 새 싱글 '그때는 왜 몰랐을까' 티저 영상과 이미지를 공개하며 발매 소식을 전했다. 티저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 가운데, 최근 미국 할리우드 진출을 알린 대세 배
TV CHOSUN 순도 100% 리얼 다큐예능 ‘조선의 사랑꾼’이 드디어 ‘국민 노총각’ 심현섭의 열애 사실을 공개한 가운데, 심현섭 본인이 ‘울산 왕썸녀’에 대해 입을 열었다. 17일(월)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열애 상대를 위해 울산에 거처까
‘송스틸러’가 1세대부터 4세대까지 전 세대의 추억을 부르는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6일(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송스틸러’에서는 옥주현, 별, 샤이니 온유, B1A4&
44년 전통의 국내 최고, 최장수 예능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이 '서울시 강동구 편'을 방송하는 가운데 설운도, 문희옥, 강예슬, 신유, 이미리 등 믿고 보는 트롯 스타들이 스페셜 축하무대를 꾸민다.
기아는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아이디어를 영상 작품으로 표현하는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 '기아 크리에이터 7기'를 모집한다고 14일(금) 밝혔다. 2018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기아 크리에이터는 기아와 대학생들의 동반성장을 추구하기 위해 마
현대건설은 ‘2024 아키타이저 에이플러스 어워드(2024 Architizer A+ Award)’에서 ‘파이널리스트(Finalist)’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선정작은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의 ‘작가정원(THE H Garden)’이다.
현대카드가 ‘2024년 공정거래 자율준수 선언식’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선언식은 현대카드 임직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공정거래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김덕환 대표 등 임직원 40여
서울 LG트윈스는 박해민 선수의 KBO 개인 통산 1,500안타와 2,000루타 달성을 기념하여 상품을 출시한다. 박해민 선수는 NC다이노스를 상대로 지난 5월 25일과 26일 각각 KBO 개인 통산 1,500안타와 2,000루타를 달성했다. 박해민
국가유산청은 6월 14일부터 7월 29일까지 국가유산의 보존·연구·활용 분야에서 뛰어난 공적을 세운 개인과 단체를 찾아 포상하기 위한 「2024년도 국가유산보호 유공자 포상」 후보자 추천서를 접수한다. 「국가유산보호 유공자 포상」은 국가유산의
국가유산청은 6월 14일 오전 10시 대전 KW컨벤션(대전 서구)에서 「백제의 사찰」을 주제로 2024년 백제왕도 핵심유적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201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백제왕도 핵심유적의 역사적·문화적
국가유산청은 국가무형유산 ‘망건장(網巾匠)’ 보유자로 전영인(全英仁, 제주시, 1969년생) 씨를 인정 예고하였다. 국가무형유산 ‘망건장’은 망건을 만드는 장인을 말한다. 망건은 조선시대 남자들이 갓을 쓰기 전에 머리카락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정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6월 18일부터 7월 14일까지 목포해양유물전시관 기획전시실에서 국가유산청 출범을 기념해 진행된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24.5.18.~19.) 수상작 61점을 포함한 총 102점의 참여 작품을 전시하는 특별전 「조선통신사
지난해 10월 4일부터 보이스피싱 신고·제보 운영을 시작한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신고대응센터(이하 ‘센터’)가 올해 4월 말까지 총 15만여 건, 하루 평균 1000여 건이 넘는 신고·제보 및 상담을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센터에 경찰청 외에도 금융감독원과 한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