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지방경찰청과 함께 총 25곳에 대해 대각선 횡단보도를 설치해 보행자는 기존 직선 방향뿐 아니라 대각선 방향으로도 바로 건널 수 있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교통량, 보행량이 모두 많은 서울의 중심 가로인 종로1가에 대각선횡단
경기도가 계절관리기간 동안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12월 24일까지 도내 운행 차량을 대상으로 배출가스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단속지점은 버스차고지, 학원가, 물류센터, 항만 등 차량 밀집 지역 120여 곳이다. 단속 방법은 노상단속과 비디오단속 두 가지를 병행한다.노상단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문화·관광 콘텐츠와 5G 실감기술을 결합한 총 8종의 실감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광화시대> 프로젝트를 개막한다. ◆ 광화문 일대, 5G 네트워크 기반 실감콘텐츠 8종으로 만드는 ‘국민 놀이터’
배우 최병모가 2020년을 활발한 활동으로 채웠다.다양한 캐릭터와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는 탄탄한 연기를 보여준 최병모가 드라마 ‘머니게임’, ‘방법’, ‘악의 꽃’, 시네마틱드라마 ‘SF8-간호중’에 이어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까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베테랑 배우 박성일이 영화 ‘럭키몬스터’를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변신을 선보인다.영화 ‘럭키몬스터’는 빚더미 쭈구리 인생을 살고 있는 ‘도맹수’(김도윤)가 의문의 환청 ‘럭키몬스터’(박성준)의 시그널로 로또 1등에 당첨된 후, 위장이혼 뒤 사라진 아내 ‘성리아’(장진
‘퍼포먼스 퀸’ 보아(BoA)의 데뷔 20주년 앨범 타이틀 곡 ‘Better’(베터) 무대가 4일 첫 공개된다.보아는 4일 방송되는 KBS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5일 MBC ‘쇼! 음악중심’, 6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곡 ‘Bette
‘허쉬’ 임윤아(소녀시대 윤아)가 안방극장에 돌아온다.임윤아는 오는 12월 11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금토드라마 ‘허쉬’(연출 최규식, 극본 김정민, 제작 키이스트·JTBC스튜디오)에서 매일한국 인턴 기자 ‘이지수’ 역을 맡아 새로운 변신을 예고, 뜨거운 관심
‘여신강림’ 차은우가 따뜻한 냉미남의 정석을 보여줬다.소속사 판타지오는 오는 9일(수)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수목드라마 ‘여신강림’ (연출 김상협/ 극본 이시은/ 기획 tvN,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N) 포스터 촬영 현장 속 차은우의 비하인드 컷
배우 고아라의 마리끌레르 화보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러블리의 결정체’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금일 오전 아티스트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고아라의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이 게재됐다.사진 속 고아라는 컬러풀한 룩과 다양한 소품으로 각각의 분위기를 살려 시선을 압
배우 장유상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는 ‘열일 행보’로 눈길을 끌고 있다.빠른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TV CHOSUN ‘복수해라’에서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장유상이 오는 10일 개봉하는 영화 ‘세트플레이’를 통해
‘월드클래스 퍼포머’ 엑소 카이가 이번 주 음악 방송에 출연해 첫 솔로 앨범에 수록된 다채로운 신곡 무대를 선사한다.카이는 4일 방송되는 KBS2TV ‘뮤직뱅크’에서 타이틀 곡 ‘음 (Mmmh)’ 무대를 TV 첫 공개하며, 5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Hell
소녀시대 태연의 새 미니앨범 스케줄 포스터가 공개되어 화제다. 4일 0시 태연의 각종 SNS 소녀시대 계정을 통해 공개된 스케줄 포스터에는 태연의 네 번째 미니앨범 ‘What Do I Call You’(왓 두 아이 콜 유)와 관련된 다채로운 콘텐츠 오픈 일정이 담겨 있
금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2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극본 이성민 연출 김형석)’에서 형사 안세진 역을 맡은 김예원의 사랑스러운 인증샷이 공개됐다.오전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본방사수를 부르는 김예원 배우!오늘 밤 9시 30분 ‘바람
국토교통부는 ‘20년 상반기 기준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면적은 ‘19년 말 대비 1.2%(294만㎡) 증가한 251.6㎢(2억 5,161만㎡)이며, 전 국토면적(100,401㎢)의 0.25% 수준이라고 밝혔다.금액으로는 31조 2,145억 원(공시지가 기준)으로 ‘
녹색전환에 동참하기 위해 4일부터 상표띠(라벨) 없는 먹는샘물(소포장제품)이 나온다.환경부는 4일부터 먹는샘물 용기의 자원순환 촉진을 위해 ‘상표띠가 없는 먹는샘물’과 ‘병마개에 상표띠가 부착된 먹는샘물(낱개 제품)’의 생산·판매를 허용한다. 환경부는 ‘먹는샘물 기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