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다빈이 리얼한 ‘찐친’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어제(31일) 첫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극본 류보리/연출 조영민/제작 스튜디오S)’는 스물아홉 경계에 선 클래식 음악 학도들의 아슬아슬 흔들리는 꿈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
오늘(2일) 방송되는 유리의 웹 예능 ‘유리한 식탁’에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와 효연이 등장한다.지난달 유리와 SM 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프라이빗 레스토랑 ‘SMT HOUSE’가 함께 손을 잡고 <유리한 식탁 X SMT HOUSE> 프로젝트를 통해 신메뉴를
9월 7일 컴백하는 샤이니 태민(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새 앨범을 통해 들을수록 빠져드는 콘셉추얼한 음악들을 선사한다.태민 정규 3집 ‘Never Gonna Dance Again : Act 1’(네버 고나 댄스 어게인 : 액트 1)은 타이틀 곡 ‘Criminal’(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소속 유리가 웹드라마 ‘미스터 하트’의 OST에 참여한다. 오는 18일 공개되는 유리의 'I'll Promise you' 는, 풋풋한 연인들의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미스터 하트 음악감독인 백은우가 직접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그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톱모델 한혜진이 TV조선 ‘뽕숭아학당’에 출연해 화보 촬영에 도전하는 트롯맨 F4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를 위한 모델 수업을 진행한다.공개된 예고편 속 한혜진은 F4를 위해 런웨이 시범을 보였고 이어 런웨이에 도전한 트롯맨들의 워킹 실력을 보자마자 수업 포기를
정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24시간 중환자실을 관리하기로 했다. 또 하늘을 나는 택시를 개발해 상상을 현실화하는데 도전한다. 정부는 1일 2021년 예산안을 공개하며 이러한 내용의 특색사업 60선을 함께 발표했다. ◇AI로 중환자실 관리 내년에 7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일 오전 9시를 기해 전국에 제9호 태풍 ‘마이삭’ 위기경보 수준 ‘심각’ 단계를 발령하고, 대응 수위를 비상 3단계로 격상해 대응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중대본에서는 지난 1일 오후 6시부터 위기 경보 ‘경계’, 중대본 비상 2단계를 가동해
정세균 국무총리는 2일 “특히 이번 주는 인내심을 갖고 코로나19와의 싸움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한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번 한 주가 코로나19의 확산과 진정을 판가름하는 중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일 ”부동산 시장 교란행위 차단 조직을 강화한 ‘부동산거래분석원(가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연말까지 등록 임대사업자를 대상으로 공적의무 위반 여부를 합동 점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
국토교통부는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내년에 사회간접자본(SOC)에 대한 예산을 대폭 늘렸다. 사고나 재해로부터 국민을 지키기 위해 30년 이상된 노후 SOC 정비사업을 확대하고 서민층 주거 안정을 위해 주거 안전망 강화에도 예산을
올해 12월 10일부터 등록임대주택은 누구나 공적 의무가 부여된 주택임을 알 수 있도록 등기부 등본에 등록임대라는 사실을 표기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민간임대주택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오는 2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40일간 입법
내년도 국방예산이 전년대비 5.5% 증가한 53조원이 편성돼 2년 연속 50조원을 돌파했다. 국방부는 1일 내년도 국방예산안이 52조 9147억원으로 편성됐다고 밝혔다. 이 중 각종 첨단무기 도입에 사용되는 방위력개선비가 올해 대비 2.4% 증가한
정부가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을 위해 내년 제조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과 소상공인의 스마트상점·스마트공방을 대폭 확대한다. 또 내수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실시한 대규모 할인행사인 ‘대한민국 동행세일’을 내년에도 진행한다. 비대면·온라인 분야의 창업·
정부가 내년도 일자리 예산안에 올해 25조 5000억원 대비 5조 1000억원(20.0%)이 늘어난 30조 6000억원을 투입해 25개 부처(청)의 179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코로나19 위기대응 등에 따라 일자리 사업 예산은 2년 연속 20% 이상 증액되었고,
정부가 연구개발(R&D) 투자와 디지털 뉴딜로 코로나 이후 시대를 선도해 나간다. 특히 감염병 대응, 한국판 뉴딜, 3대 신산업, 소재·부품·장비 등 코로나 위기 극복 및 미래 성장잠재력 확충에 중점을 두고 투자할 방침이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코로나19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