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일 기업인협의회와 함께하는 '설 맞이 2월 전통시장 가는 날'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 시장을 포함한 참석자들은 신장·덕풍 전통시장과 석바대 상점가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는 물론 장바구니를 이용해 직접 장을 보기도 했다. '전통시장
글로벌 뮤지션 홍다빈의 오리지널 다큐멘터리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지난 1일 홍다빈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첫 번째 에피소드 ‘AM I ALIVE? (엠 아이 얼라이브)’가 공개됐다. 지난해 12월 예고편 ‘STILL I LIVE? (스틸
트로트 가수 김소연이 '미스트롯3'에서 팅커벨로 분했다. 김소연은 지난 1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3'에서 4라운드 팀 메들리 미션에 임했다. 이날 김소연은 장윤정 마스터를 멘토로 한 '뽕커벨' 팀으로 무대에 섰다. 날개까지 단 팅커벨 복장을 하고 등장한
가수 에일리가 리뉴얼 프로젝트의 가창자로 나선다. 에일리는 오는 4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리뉴얼 프로젝트 음원 '하루'를 발매한다. '하루'는 지난 2007년 포지션이 발매한 정규앨범 '애가(愛歌)'의 타이틀곡이다. 지난 2005년 발매된 Nakashi
‘전참시’ 곽튜브가 매니저를 위한 이사 깜짝 선물로 매니저를 크게 감동시킨다. 오는 3일(내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정동식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28
그룹 트라이비가 1년 만에 돌아온다. 소속사 티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0일 트라이비의 컴백 소식과 함께 네 번째 싱글 ‘Diamond(다이아몬드)’ 티저 포스터를 기습 공개했다. 공개된 포
현대로템이 차륜형지휘소용차량의 안정적인 전력화를 위한 집중 지원에 나선다. 현대로템은 지난해 12월 말부터 올해 5월 말까지 약 5개월간 차륜형지휘소용차량이 배치된 부대를 대상으로 기술지원 및 교육훈련 등의 지원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먹방계의 아이콘 히밥이 절친인 유지애를 위해 ‘깐죽포차’를 찾는다. 오는 3일(내일) 저녁 8시 20분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깐죽포차’(제작 래몽래인) 8회에서 유지애는 직원 회식 중 최양락과 팽현숙, 이상준에게 친한 동생이자 새로운 스페셜 알바생인 히밥을
산림청은 2월 5일 14시 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 우암홀에서 ‘제6차 산림기본계획(’18~’37)’ 변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산림청 유튜브 채널을 통한 생중계와 함께 전자 공청
그룹 EPEX(이펙스)가 제프투어와 함께 특별한 이벤트로 일본 팬들과 소통한다. 이펙스(위시, 금동현, 뮤, 아민, 백승, 에이든, 예왕, 제프)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일본 도쿄 긴자에 위치한 ‘GINZA 456 Created by KDDI’에서 갤럭시 S23
‘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PLAVE)가 오는 26일 전격 컴백한다. 오늘 2일 소속사 블래스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플레이브의 두 번째 미니앨범 ‘Asterum : 134-1’의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을 예고했다. 앞서 지난 29일 깜짝 공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은 1일부터 2일까지 청소년수련원에서 청소년 시설 관계자 간 교류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경기도에서 처음 개최되는 이번 워크숍에는 경기도에 있는 8개 청소년 기관(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
KT가 삼성전자와 함께 기존폰을 자녀에게 물려주는 ‘갤럭시 패밀리폰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KT에서 갤럭시S·Z 플립·Z 폴드 시리즈를 신규 구매한 고객은 기존에 사용하던 갤럭시 단말을 KT 모바일 이용 자녀에게 새 폰같이 물려줄 수 있다. 지난
LG생활건강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CNP’의 모델로 걸그룹 베이비몬스터를 발탁했다. CNP는 피부 전문가의 노하우를 응집한 탄탄한 기술력의 제품으로 화장품 시장에서 더마코스메틱 카테고리의 성장을 주도해왔다. LG생활건강은 지난해 11월 데뷔 이후 보컬은
서울 용산구는 이달 6일과 7일 양일에 걸쳐 권역별로 '신(新) 고도지구 개편(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구에서는 도시경관을 보호하고 과밀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1995년 남산 주변 고도지구가 최초 지정된 이래 30년 만에 건축물 높이 기준이 완화돼 낡은 주거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