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홍지윤이 정승환의 신곡 ‘달을 따라 걷다 보면’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했다.지난 6일 공개된 정승환의 신곡 ‘달을 따라 걷다 보면’은 혼자만의 일상에 익숙해진 20대에게 사랑의 감정을 일깨워주는 ‘2020 덴티스테 캠페인’의 일환으로, 홍지윤이 배우 서강준과
에스팀 소속 배우 한성민과 황세온이 출연하는 SF 영화 ‘낙인’(이정섭 감독, 뉴플러스오리지널 제작)이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국제 경쟁부문 부천 초이스 부문에 선정되어 국내 최초로 상영회와 GV를 통해 관객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영화 ‘낙인’은 납
배우 한예리가 tvN 월화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연출 권영일, 극본 김은정,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이하 ‘가족입니다’)에서 배려가 일상인 둘째 딸 김은희 역을 맡아 색다른 매력과 현실적인 연기로 회를 거듭하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한예리는 영화
배우 차래형의 활약이 심상치 않다.JTBC 월화드라마 ‘모범형사’에서 차래형은 매사 불만에 투덜거리고 자기 주장이 강하지만 형사로서 자부심만은 그 누구보다 강한 서부경찰서 강력 2 팀 권재홍으로 출연 중이다. 극 속에서 실제 형사같은 맛깔나는 연기와 톤, 분위기로 시청
DJ HYO(소녀시대 효연)가 7월 22일 새 싱글 ‘DESSERT’(디저트)를 발표한다.HYO의 네 번째 싱글 ‘DESSERT’는 7월 22일 오후 6시 플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서울시립교향악단(이하 서울시향)의 첫 컬래버레이션 음원 ‘빨간 맛 (Red Flavor) (Orchestra Ver.)’이 오는 17일 공개된다.SM ‘STATION’(스테이션)을 통해 공개되는 ‘빨간 맛 (Red Flavor)’ 오케스트
‘편의점 샛별이’ 한선화의 미공개 스틸컷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한선화는 매주 금, 토 밤을 책임지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극본 손근주, 연출 이명우)에서 편의점 본사 홍보팀 팀장이자, 최대현(지창욱 분)의 여자친구 유연주 역을 맡아 섬세하고
모두에게 유리한 레시피를 공유해오던 '유리한 식탁'의 주인장, 유리가 자신의 취향을 듬뿍 담은 특급 분식 신메뉴를 출시했다.오늘(15일) 방송될 유리의 요리 웹 예능 '유리한 식탁'에서는 유리와 SM 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프라이빗 레스토랑 ‘SMT HOUSE’가 함께
유아인, 박신혜 주연의 <#살아있다>가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8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샤를리즈 테론, 니콜 키드먼, 마고 로비 주연의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은 개봉 첫 주 10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 주는
국토교통부, 서울시, 영등포구는 영등포 쪽방촌 공공주택사업에 대한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이 완료되어 공공주택지구로 지정(7.17일 고시) 한다고 밝혔다.영등포 쪽방촌에는 현재 360여 명이 6.6㎡ 이내의 좁은 공간에서 거주 중이며, 평균 22만 원의 임대료를 내고
국내 목재산업의 연간 매출액은 약 42조 원으로 종사자 수는 165천 명에 달하지만, 관련 업체의 70% 이상이 종사자 수 10명 이하의 영세업체이며 국내 목재 소비량 85%가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1970년대 산림녹화로 현재 목재자원은 OECD 평균보다 약
산림청은 7월의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강원도 인제군기린면 진동리의 아침가리 계곡 숲을 15일 선정했다.아침가리는 인제 방태산 기슭에 숨어 있는 삼둔(살둔?월둔?달둔) 사가리 (아침가리?적가리?연가리?명지가리) 중 하나로 오지에 위치한 산골이다.아침에 잠시 밭을 갈 정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제주대와 공동연구를 통해 콩제비꽃 추출물이 모발 성장과 탈모 억제에 효과를 보이는 것을 최근 확인하고, 관련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콩제비꽃은 산과 들의 습한 곳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경기도, 강원도, 제주도 등 전국에서 자생하며,
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원해 해역에서 조기에 미세먼지를 탐지할 수 있도록 대형함 35척에 미세먼지 측정 장비를 설치했다고 15일 밝혔다.▲ 대형함에 설치된 미세먼지 측정장비의 모습 외 부 내 부국외로부터 미세먼지 유입에 따른 해상측정 체계 구축으로 국민건강 보호를
해양수산부는 7월 15일(수)부터 해수욕장 혼잡도 신호등 서비스를 기존 10개소에서 50개소로 확대하고, 혼잡도 단계에 따라 이용객 입장 및 이용 자제, 물품대여 중단 등 조치에 나선다고 밝혔다. ① 혼잡도 신호등이 도입된 해수욕장 10개소의 7월 둘째 주(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