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문체부 MZ드리머스(2030자문단)가 주축으로 참여하는 '제2차 청년문화포럼'을 8월 24일(목), 대구콘텐츠코리아랩에서 열고 '인재육성과 일자리'를 중심으로 K-컬처 경쟁력 강화방안을 논의한다. 문체부는 청년의 정책참여라는 윤석열
북부지방산림청은 경기도권 소나무재선충병 주요 발생지역 산림 기관장과 주요계획 공유 및 방제전략 논의 등 협의를 통해 금년 하반기 방제사업의 부실 설계?감리?시공을 사전에 예방하고 방제사업의 품질을 확보할 계획이다. 경기도권
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도시 생활권 내에 무궁화를 심고 가꾸어 무궁화가 아름답고 친숙한 나라꽃이 될 수 있도록 도시 환경에 적합한 신품종 개발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무궁화는 7월 초부터 9월 말까지 무더운 여름에서 초가을에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는 (사)우리문화숨결 궁궐길라잡이와 함께 ㈜메리츠증권의 후원으로 8월 19일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덕수궁 정관헌 및 석조전 대한제국역사관(서울 중구)에서 경기도 부천 지역의 지구촌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초청하여 「
LG유플러스를 비롯한 이동통신 3사(LG유플러스, SK텔레콤, KT)는 지난달 K-pop 대표 차트인 ‘써클차트’ 내 ‘V 컬러링 차트’를 신설한데 이어, 다양한 V 컬러링 관련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V 컬러링’은 전화통화 연결 시
고용노동부는 소규모 건설현장 등에서는 건설근로자 퇴직공제 신고를 위해 전자카드 단말기(이하 ‘단말기’) 대신 위치정보에 기반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하 ‘모바일 앱’)을 활용해 전자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의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
고용노동부는 50억원 이상 건설공사에서 기계·장비에 의한 사망사고가 증가세인 점을 고려, 사망사고 다수 발생 기계·장비 6종에 대한 「작업계획서 표준안」을 제작하여 배포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50억원 이상 건설공사에서 발생한 사망사고 161건(1
한국산업인력공단(이하 ‘공단’)은 2023년도 하반기(정기2차)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스쿨) 운영기관 24개(26개 과정)를 선정하고, 9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413명의 연수생을 모집한다.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스쿨)은 연수생에게 어학과 직무교육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첫 단독 한미일 정상회의가 18일 오전(현지 시각) 미국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린다. 한미일 정상은 이번 회의에서 3국 안보 및 경제협력 업그레이드를 위한 최종 조율에 나설 예정이다. 또 이날 오찬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공공실버주택(다시봄) 예비입주자 모집 공고를 8월 8일부터 22일까지 하고,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신청받는다. ▲ (사진=고성군 제공)신청은 공공실버주택 1층 다시봄 입주민지원센터에서 현장 접수로 가능하다.공공실버주택(고성군 고성읍 송학로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8월 17일 고성박물관과 남산토성, 만림산토성에서 문화관광해설사 8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 (사진=고성군 제공)이번 문화관광해설사의 역량 강화 교육은 해설사들의 교육 욕구를 해소하고, 지식과 해설 역량을 강화해 고성을 찾는 방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고성을 방문한 방문객들에게 고성의 관광지를 소개하고 인근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도록 고성 관내 서비스업체 등에 고성 홍보 전단지 및 홍보물 꽂이를 배부한다. ▲ (사진=고성군 제공)이번 배부는 문화관광과 특수시책사업으로 관내 음식점 및 숙박업,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17일, 부곡로얄관광호텔에서 농촌지도자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한국농촌지도자창녕군연합회 전문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창녕군 제공) 이번 교육에서는 안전한 농작업 현장 만들기 인식 제고를 위해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실천
진주시는 16일 농산물 수출단지 중 하나인 문산읍 소재 한국배영농조합법인에서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조규일 진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햇배를 캐나다로 수출하는 선적식을 가졌다.▲ (사진=진주시 제공)한국배영농조합에서 개최된 이날 선적식에서 13.6t(6000만 원 상
충북도는 단기간 근로를 선호하는 참여자와 일/학습병행 등의 사유로 8시간 노동이 어려운 유휴인력을 기업과 연계하는 사업인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해 사업 지침을 전면 개정하였다. 지침 개정으로 채용은 기존 생산분야에서 사업자 내 모든 분야로 확대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