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부터 모든 수험생의 경우 국어, 수학, 사회, 과학은 선택과목 없이 통합형으로 시험을 봐야 한다. 내신은 기존 9등급에서 5등급 체제로 바뀐다. 또 수능시험 출제에서 ‘심화수학(미적분Ⅱ·기하)’은 제외되고 고교 내신에서 사
대구광역시와 대구도시개발공사는 12월 28일(목)부터 율하도시첨단산업단지(동구 금호강변로9길 103-12(율하동) 일원)의 산업시설용지 첫 분양에 나선다. 〈율하도시첨단산업단지 조감도〉 〈공급위치 및 세부 필지〉 율하도시첨단산업단지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대구도
# 지난 11월 4일 부산 불꽃축제 때 광안리 해수욕장의 축제지역 모니터링 중 인파밀집 위험도를 알려주는 ‘인파관리지원시스템’의 히트맵이 빨갛게 바뀌며 ‘주의’ 단계 위험경보 상황전파 메시지가 전달됐다. 이에 부산시는 경찰·소방과 상호 연락을 주고받으며 현장상황을 지속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에 등록한 환자가 걷기 등으로 건강생활을 실천한 경우 제공하는 건강생활실천지원금 수혜자가 대폭 늘어난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28일부터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전체 지역 109개 시·군·구에서 건강생활실천지원금을 제공한
고용노동부는 27일 청년들이 선호하는 근로여건을 갖춘 ‘2024년 청년친화강소기업’ 533개소를 선정·발표했다. 고용노동부 일자리 게시판(사진=고용노동부)고용부는 올해는 선정 취지를 더욱 살리고 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기준을 대폭 개편하고, 선정규모를
정읍시는 지난 21일 사단법인 정읍시 지역활성화센터와 지역활력센터 위탁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발전과 지역활력 증진을 위한 사업 전반에 걸친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으로 민간위탁 기관으로 선정된 지역활성화센터는 내년 1월부터 3년간 지역활력센터의 운영·
거창군은 지난 26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교육청, 지역대학, 학교, 공공기관, 지역 기업 대표 7명과 실무자들이 모여 교육발전특구 지역협력체 회의를 열고 특구 시범지역 지정 공모 신청을 위한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회의는 구인모 군수, 이명주 거창교육지원청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27일 파주시청 제2별관에서 ‘위기아동 보호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위기아동보호센터는 지자체(아동학대전담공무원), 경찰(APO)과 민간(아동보호 전문기관)이 함께 근무하며 아동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하 진흥원)과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27일 양 기관의 자원·정보 공유 등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환경·에너지 관련 분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생애단계별 환경교
㈜한화 건설부문(이하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12월 20일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시행한 ‘2023년 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사업자’로 선정 되었다고 밝혔다. 한화 건설부문은 신안우이 해상풍력(390MW), 영천고경 육상풍력(37.2MW) 발전사업 주간사로, 해상과
행정안전부 등 8개 부처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합동으로 2024년 지역활력타운을 확대 추진한다. 지역활력타운은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은퇴자, 귀농귀촌 청년들의 지방이주 및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고자 주거·생활인프라·생활서비스를 통합·지원해 살기좋은 전원마을을
정부가 지난 18일 북한이 발사한 장거리 탄도미사일에 대응해 무기를 포함한 제재물자 거래와 불법 사이버 활동에 관여한 북한인 8명을 대북 독자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 27일 외교부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윤석열 정부 들어 14번째이자 올해 12번째 대북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창원국가산단의 제조혁신을 이끌 「초거대 제조 AI 글로벌 공동연구센터」가 22일 ‘경남대학교’에 개소한다고 밝혔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챗 GPT의 등장으로 우리 사회 전 영역에서 초거대 AI 활용사례는 무궁무진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4년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이하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공모에서 전국 10곳 중 경남 3곳이 최종 선정돼, 전국 최다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 사천시 도시재생 공모사업 선정 (경상남도 제공
내년 콘텐츠 분야 예산이 올해보다 18%, 1501억 원 늘어나 처음으로 1조 원을 넘어선다. 콘텐츠산업은 윤석열 정부에서 과감하게 투자하는 국가전략산업으로, 올해보다 확대된 재정 투입을 통해 세계 콘텐츠 4대 강국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