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직원 9명이 토목 분야 최고 권위의 기술자격인 토목시공기술사 시험에 합격했다. 지난 15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발표한 기술사 시험결과에 따르면 2023년도 한 해 토목시공기술사에 최종합격한 207명 중 9명이 경기도청 직원인 것으로 나타
한국도자재단이 지난 18일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제9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글·그림 대회’ 시상식을 열고 내년 3월 31일까지 경기도자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수상작 전시를 개최한다. ‘아름다운 우리도자 글·그림 대회’는 전국 초·중학생이 우리 도자기
경기도축산진흥센터가 ‘저지 수정란’을 통해 송아지를 첫 생산했다. 지난 3월 신품종 갈색 젖소 ‘저지(Jersey)’ 품종 확산을 위해 수정란 이식을 시작한 후 생산된 첫 송아지다. 이 수정란은 근친방지 등 저지품종의 혈통관리를 위해 해외 수입한 수정란으로 8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군포, 구리, 하남, 연천, 양주 등 5개 시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주변 대기에 대한 다이옥신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기준치 이내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은 지난 3월과 10월 5개 소각시설 주변 1㎞ 이내 주거
경기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세외수입 세입증대 분야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은 2008년부터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경기도는 올해 신규 개원하는 국공립어린이집 150개소에 안착지원금으로 어린이집당 2천만 원씩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민선 8기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및 공공보육 이용률 50% 달성(현재 38%)을 위해 신규사업으로 국
경기도가 자체 개발한 ‘기획부동산 상시모니터링 시스템’을 이용해 포착한 기획부동산 의심 거래에 대한 정밀조사를 실시한 결과 불법행위 273명을 적발했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올해 8월부터 12월까지 도내 15개 시군 기획부동산 투기 의심거래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12월 19일 2023년 유지보수전담반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우수한 휴양림팀에 대한 시상식을 갖고, 최우수상은 국립낙안민속자연휴양림, 우수상과 장려상은 국립칠보산자연휴양림 등 5개 휴양림팀에서 각각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부산 부산진구는 12월 19일 테이크호텔 광명에서 열린 '2023 지방자치 어워드'에서 홍보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지방자치어워드는 지방인재를 발굴하고 지방자치를 살리기 위해 우수한 정책사례와 지역자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자치분권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경기 파주), 국립무의도자연휴양림(인천)에서 무인결제 시스템 ‘키오스크’로 입장객(숙박객 제외)은 입장료와 주차료를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게 되었다. 키오스크 도입에 따라 매표업무 직원의 반복 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난 11월부터 휴양림 이용객의 불편 해소와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2023년 함께하는 국립자연휴양림을 위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추진하였다.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는 국민의 시각에서 의견을 수렴하여 ▲휴양문화
공정거래위원회가 거대 온라인 플랫폼을 규제 대상으로 사전 지정하는 내용의 ‘플랫폼 공정경쟁 촉진법’을 도입한다. 독과점 플랫폼의 시장질서 교란 행위를 차단하고 소상공인과 소비자를 보호하는 취지에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9일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한기정 공
대구광역시는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설계경제성검토(VE) 분과위원’ 임기 만료(2024. 2. 28.)에 따라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대구광역시는 시, 구·군, 공사·공단에서 시행하는 총공사비 80억 원 이상 공공건설공사의 설계 내용에 대해 새로운 아이디어 개발을 적용하고
경기도는 19일 북부청사에서 ‘2023년 북부청사 공감·소통의 날’을 진행했다. ‘2023년 북부청사 공감·소통의 날’은 올해 한 해 동안 1년간 도민을 위해 봉사해 온 직원들을 격려하고, 직원들 간의 공감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
앞으로 ‘성실경영 심층평가’ 통과자는 파산, 회생, 연체정보 등 부정적 신용정보가 블라인드 처리돼 자금조달이 가능해진다. 또 동종 분야 재창업이라도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나 신기술을 도입할 경우 창업으로 인정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9일 서울 마포구 에스플렉스센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