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구례군은 12월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4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999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목적은 근로 능력이 있는 노인에게 적합한 일자리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소득 보충, 건강개선 및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지방공기업 중 최초로 '대한민국 인권상'을 수상했다. SH공사는 8일 국가인권위원회가 주관한 '세계인권선언 75주년 인권의 날 기념식'에서 '2023년 대한민국 인권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인권상'은 인권위가 2006년부
성남시는 환경분야 ESG 사업 추진 방안의 하나로 12 월 8 일 오후 2
건설근로자공제회(이하 ‘공제회’)는 12월 8일을 시작으로 전국 7개소에서 약 600명의 건설 사업주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자카드 실습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자카드제는 건설현장의 인력관리를 기존 수기 방식에서 건설근로자가 건설현장에서 출·퇴근 시 전자카드로
한국과 베트남이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을 본격 추진하고, 2030년 교역액 1500억 달러 달성 등 정상순방 성과도 이행한다.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지난 7일 응우옌 홍 디엔 베트남 산업무역부 장관과 함께 ‘제13차 한-베트남 산업공동위원회’와 ‘제7차 한-베트남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년부터 고리 1호기 원전 해체를 본격 착수해 국내 기업들이 원전 해체 경험과 실적을 쌓을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기로 했다. 산업부는 8일 원전 해체 글로벌 경쟁력 강화 협의회와 원전 해체 비즈니스 포럼을 잇달아 열어 국내 기업의 원전 해체 글로벌 경쟁
손수레 바퀴가 굴러가면 자동으로 살포되는 제설제, 제설작업 자원봉사자 단체보험 가입비 지원 등 경기도 시군이 다양한 대설 대책으로 올겨울 자연재난에 대비하고 있다. 경기도는 8일 경기도청에서 영상회의를 통해 31개 시군과 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근로자 건강증진과 안전보건 강화를 위해 경희의료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은 국립산림과학원 직원들의 건강관리와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한 조치로, 양 기관의 상호 협력과 지원을 강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9원, 원내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 및 건강보호 조치를 위해 경희대학교 작업환경의학과 전문의 최민철 교수를 산업보건의로 위촉했다고 전했다. 산업보건의 위촉은 상시근로자 50인 이상 사업장의 경우 산업보건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5일(화)에 ‘탄소중립을 위한 목재탄소 저장 및 대체효과’에 관한 국제전문가 초청 웨비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 웨비나는 목재자원의 기후변화 완화 효과에 대한 국제 연구 동향을 논의하고
정부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에 대비해 닭고기와 계란 수급 안정에 총력 대응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5일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이후 전북 육용 종계 농장도 AI로 확진됨에 따라 생산기반 강화, 신선란 수입, 할당관세 조기 시행 등 다각적인
국토교통부는 서울 녹번역, 사가정역, 용마터널 등 3곳 1600호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신규 지정한다고 밝혔다. 이는 민간 재개발 사업성이 부족한 노후 도심을 대상으로, 공공이 주도해 용적률 등 혜택을 부여하고 신속히 주택을 공급하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현대자동차가 불확실한 글로벌 경영환경에 대한 예측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과 창출 기반을 마련하고자 미국 정통 외교 관료 출신의 성 김(Sung Y. Kim) 前대사를 자문역으로 위촉한다. 최근까지 미국 주인도네시아 대사와 대북정책특별대
고용노동부는 12월 8일(금), 국제협력관과 16개 주한송출국대사관 노무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여 ‘24년도 고용허가제 정책 변경사항을 공유하고, 각 송출국과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내년 고용허가제 도입규모가 ’04년 제도 도입 이래 최대수준인 1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전국 6만여 개의 건설현장 중 ’23년도 퇴직공제 이행 우수사업장으로 42개소(일반 사업장 18개소, 전자카드 적용 사업장 24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제회는 사업주의 제도 협력 및 개선, 제도 현장 정착 노력, 근로자 권익증진 등 세부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