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제조업체들의 위기극복을 위한 지역활력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대구·경북지역 주력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120억원에 달하는 지역활력 프로젝트 사업을 추경 예산에 반영해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지역활력프로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분야별 각 경제 주체들에게 “‘연대와 협력의 힘’으로 (코로나19로 인한)위기 극복의 주역이 되어 주시길 간곡히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논의를 위한 경제주체 원탁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문
SK텔레콤은 국내 대표 보안기업인 ADT캡스(대표 박진효), 지능형 영상분석 플랫폼 선도기업인 이노뎁(대표 이성진)과 함께 ‘5GX 드론 솔루션의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3사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18일 실시간 영상통화로 진행된 협약식에서 SK텔레콤 박진
배우 안보현이 자신만의 매력을 더한 장근원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연출 김성윤/극본 조광진/제작 쇼박스•지음)에서 안보현은 만병의 근원, 장근원 역을 맡아 전에 볼 수 없었던 신선하고 매력적인 악역 캐릭터를 완성시키며
기상캐스터 김민아가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SM C&C는 “김민아가 SM C&C의 새 식구가 되었다. 독보적인 매력의 소유자인 김민아가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김민아는 지난
‘‘그 남자의 기억법’ 김동욱을 주목해야 할 이유가 공개됐다.2019년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던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서 인생 연기를 선보이며 원톱 주연의 입지를 굳건히 다진 김동욱이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연출 오현종 이수현/ 극
배우 서강준이 달달한 멜로 눈빛과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지난 17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연출 한지승, 극본 한가람, 제작 에이스팩토리, 이하 ‘날찾아‘)에서 서강준은 사랑에 서툰 캐릭터를 부드럽게 그려냈다.이날 방송에서는 해원(
문가영이 가슴 설레게 할 로맨스로 안방극장 시청자 사로잡기에 나선다.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은 과잉기억증후군으로 1년 365일 8760시간을 모조리 기억하는 앵커 이정훈(김동욱 분)과 열정을 다해 사는 라이징 스타 여하진(문가영)의 상처 극복 로맨스를
배우 한성민이 플레이리스트 ‘에이틴’ 제작진이 뭉친 신작 ‘트웬티트웬티(Twenty-Twenty)’ 주인공으로 발탁됐다.‘트웬티트웬티(Twenty-Twenty)’는 엄마가 정해준 길을 살아온 이제 막 성인이 된 스무 살 ‘채다희’와 독립한 스무 살 ‘이현진’(김우석 분
엑소 수호가 첫 솔로 앨범 타이틀 곡 ‘사랑, 하자 (Let’s Love)’로 올봄 감성을 두드린다.수호의 첫 번째 미니앨범 ‘자화상 (Self-Portrait)’은 3월 30일 오후 6시 플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뮤지션들이 사랑하는 뮤지션' 적재와 비비(BIBI)가 Mnet '스튜디오 음악당(이하 음악당)'에 출연해 고품격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적재는 이적, 유희열, 아이유 등 뮤지션들 사이에서 이미 소문난 실력파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이며, 비비는 SBS '더 팬'에서
정부가 어린이집 휴원 추가 연장 명령 조치에 따라 사회복지 이용시설도 4월 5일까지 2주간 휴관 연장을 권고하기로 했다.이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 및 취약계층 감염 예방을 위한 시설별 특성을 고려해 이뤄진 조치라고 정부는 설명했다.이번 휴관 연장 권고는
강원 정선, 경북 포항 등 8개 시·군이 2020년도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에 선정됐다.문화체육관광부는 ‘2020년도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 공모를 통해 경기 수원, 강원 정선, 충북 제천, 충남 아산, 전북 남원, 전남 강진, 경북 포항, 경남 사천 등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민생 안정과 소상공인·중소기업 피해 복구 지원에 속도를 낸다.중소벤처기업부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3조 667억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기존 추경 정부안 보다 1조 3809억원 늘어난 규모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공포영화 <인비저블맨>이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누적 관객 43만을 기록했다. 마크 러팔로 주연의 충격 고발 실화 <다크 워터스>는 개봉 첫 주 7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 주는 밀라 요보비치 주연의 미스터리 드라마 <파라다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