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제구는 통계청 주관 '2023년 통계업무 진흥유공' 심의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1월 20일 통계청장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통계청은 매년 대규모 경제통계 조사를 수행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및 조사요원에 대한 사기진작 및 공로 치하를 목적으로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연제구는 '일자리인식 실태조사'를 부산시 최초로 실시했고, 우수한 조사인력 확보, 적극적인 홍보 활동 등 지역실정에 맞는 체계적인 계획수립을 통해 대규모 통계조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공을 높이 평가받았다.
주석수 구청장은 "성실히 조사업무를 수행하신 조사요원들과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조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구민과 사업체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정책수립의 기초자료가 되는 만큼,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통계자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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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