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시정모니터단 ‘소통과 공감의 장’ 열려


성남시는 시정모니터단의 올 한 해 활동을 돌아보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21 일 ‘ 소통과 공감의 장 ’ 행사를 개최했다 .


시청 한누리에서 열린 행사에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행정기획 , 사회복지 , 문화예술 , 환경녹지 , 도시교통의 5 개 분과 시정모니터단 160 여 명이 참석했다 .


시는 이날 행사에서 2023 년 시정모니터단 활동에 적극 참여한 활동 유공자와 우수제안자 및 우수분과에 대한 시상식과 ‘ 소통과 공감 ’ 을 주제로 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


또한 , 5 개 분과별로 올해 시정모니터단의 주요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시정모니터단 활성화 및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성남시 시정모니터단은 올해 도로건설 분야 952 건 , 교통시설 분야 769 건 , 녹지공원 분야 517 건 등 총 3200 건에 달하는 정책제안과 시민불편사항을 발굴하는 등 시정 각 분야에 걸쳐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


신상진 시장은 “ 적극적인 정책 제안과 시민불편사항 개선에 앞장서 주신 덕분에 우리 시가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 ” 며 “ 앞으로도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길 기대한다 ” 고 격려했다 .


성남시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정을 살피고 , 시민들과의 소통 창구를 마련하기 위 해 2011 년부터 시정모니터 제도를 운영해 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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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