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청소년, 성인 분야 총 10권 선정
대구광역시는 4월 5일(금)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에서 ‘2024 대구 올해의 책 선포식’을 개최했다.
올해의 책 선포식은 4월 5일(금) 오후 2시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 가온(B1)에서 개최됐으며, 1, 2부로 나눠 각 분야별 선정도서 소개와 북 콘서트로 진행됐다.
1부 선정도서 소개에는 어린이 도서에 어린이 기자단 금재린 어린이, 청소년 도서에 전년도 청소년 대상 창의인재 부문 수상자인 배소율 학생, 성인 도서 소개는 ‘오늘 보는 그제 뉴-쓰’의 저자 박창원 작가가 참여했다.
2부 북 콘서트에서는 ‘오늘 보는 그제 뉴-쓰’의 박창원 작가를 초청해 1945년~1950년 매체가 단조로웠던 때 신문기사를 통해 그 당시 대구의 이슈와 주민들의 일상을 소개했다.
아울러, 2024 대구 올해의 책은 관내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시내 대형서점 등에서 만날 수 있으며, 교보문고(대구점, 칠곡센터), 영풍문고(롯데백화점 대구점)에서는 10% 현장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반기에는 올해의 책으로 구·군 작은도서관과 초·중·고 독서동아리 독서 릴레이를 진행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독서 캠핑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김종찬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대구시가 시민들이 독서를 통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소중한 일상을 만들어 가는 데 힘이 되어드리겠다”며, “많은 분들이 대구 올해의 책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느껴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올해의 책 선포식은 4월 5일(금) 오후 2시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 가온(B1)에서 개최됐으며, 1, 2부로 나눠 각 분야별 선정도서 소개와 북 콘서트로 진행됐다.
1부 선정도서 소개에는 어린이 도서에 어린이 기자단 금재린 어린이, 청소년 도서에 전년도 청소년 대상 창의인재 부문 수상자인 배소율 학생, 성인 도서 소개는 ‘오늘 보는 그제 뉴-쓰’의 저자 박창원 작가가 참여했다.
2부 북 콘서트에서는 ‘오늘 보는 그제 뉴-쓰’의 박창원 작가를 초청해 1945년~1950년 매체가 단조로웠던 때 신문기사를 통해 그 당시 대구의 이슈와 주민들의 일상을 소개했다.
아울러, 2024 대구 올해의 책은 관내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시내 대형서점 등에서 만날 수 있으며, 교보문고(대구점, 칠곡센터), 영풍문고(롯데백화점 대구점)에서는 10% 현장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반기에는 올해의 책으로 구·군 작은도서관과 초·중·고 독서동아리 독서 릴레이를 진행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독서 캠핑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김종찬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대구시가 시민들이 독서를 통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소중한 일상을 만들어 가는 데 힘이 되어드리겠다”며, “많은 분들이 대구 올해의 책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느껴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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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