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제14회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 열어


성남시는 4 월 22 일 오후 4 시 성남종합스포츠센터 1 층 다목적체육관 ( 중원구 성남동 ) 에서 ‘ 제 14 회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 ’ 을 열었다 .


이날 결단식은 신상진 성남시장과 선수단 301 명 ( 임원 50 명 , 감독코치 35 명 , 보호자 32 명 , 선수 184 명 ) 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대표 선서 , 선수단기 전달 , 필승 결의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


이들 선수단은 오는 4 월 25 부터 27 일까지 사흘간 파주 스타디움 주경기장 등에서 열리는 16 개 종목 경기에 출전한다 .


지난해에 이어 2 년 연속 종합우승이 목표다 .


출전 선수 중에는 메달 획득 유력 주자인 탁구의 윤지유 , 이경훈 , 배드민턴의 박민재 , 수영의 정태현 등이 포함돼 있다 .


신상진 성남시장은 “ 장애인 선수단 여러분의 선전을 기대한다 ” 면서 “ 사고나 부상 없이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해 달라 ” 고 말했다 .


다음날인 4 월 23 일 오후 4 시엔 같은 장소에서 ‘ 제 70 회 경기도체육대회 (5 월 9~11 일 ) 출전 선수단 결단식 ’ 이 열린다 .


성남시는 25 개 종목에 선수단 443 명 ( 임원 66 명 , 감독코치 84 명 , 선수 293 명 ) 이 파주 스타디움 등 파주지역 40 군데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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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