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안전보건위원회란 사업장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사용자와 근로자가 협의하고 결정하고자 매 분기마다 개최하는 회의로서 중부청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사용자 9명, 근로자 9명 총 1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변경지정 ▲ 산림사업 현장 위험성평가 컨설팅에 관한 사항 등 안전보건에 관한 사항에 대해 근로자와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이광호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업재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통해 사용자와 근로자의 다양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여 유해·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하여 안전사고 없는 근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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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