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016년 인수한 미국의 대표적 럭셔리 빌트인 가전 브랜드 데이코(Dacor)가 미국 주방욕실협회(National Kitchen and Bath Association, NBKA)로부터 ‘2023 혁신 쇼룸상(2023 Innovative Showroom Awa
큐원 상쾌환이 음료형 숙취해소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 삼양그룹 식품/화학 계열사인 삼양사(최낙현 대표)는 음료 제형의 숙취해소 신제품 ‘상쾌환 부스터(BOOSTER)’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2013년 환 제형 출시를 시작으로 2019년 스틱형에 이어 이번에 음료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프리미엄 플래그십 매장 도어투성수에 프리미엄 키친웨어 브랜드 ‘크로우캐년’ 팝업스토어를 1일 선보였다.백화점 등이 아닌 편의점에서 프리미엄 키친 웨어 팝업스토어가 열리는 것은 업계 최초 사례다. GS25 도어투성수에서 앞서 열린
인카금융서비스가 2023년 ITA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ITA는 ‘Incar Top Advisor’의 약자로 최고 실적 영업가족들을 모시고 매년 시상식과 함께 해외 컨퍼런스를 진행하는 인카금융서비스만의 특별한 행사다. 또한 꾸준히 ITA에 선발된 이들에게는
건강한 홈카페를 즐기는 소비자를 위해 샘표의 차 전문 브랜드 순작과 매일유업 비건귀리음료 브랜드 어메이징 오트가 손잡고 ‘순작 애플시나몬 어메이징 오트 밀크티 키트’를 출시한다. 이번 키트는 ‘순작 과일허브티 애플시나몬’과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로 구성됐다
KT(www.kt.com)가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몽골 몬니스(Monnis) 그룹과 희토류 광물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몬니스 본사에서 진행된 희토류 광물 사업 협력을 위한 MOU에는 KT 문성욱 글
삼성화재가 가성비를 높인 30대 전용 건강보험 신상품 ‘내돈내삼’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내돈내삼은 ‘내 돈으로 직접 가입하는 내 삼성화재 건강보험’이라는 의미다. 이는 통상 이전까지 보험은 부모님이 들어줬지만 30대가 되면 직접 보험을 가입하는 경우가 많은 것에서
CU가 지난달 선보인 백종원 고기 짬뽕 컵라면이 출시 20일 만에 50만개의 판매량을 달성했다. 이는 하루 약 2만5000개, 1시간에 1041개, 1분에는 무려 17개씩 판매되는 것이다. 역대 CU 차별화 컵라면 상품 중 가장 빠른 판매 속도다.백종원 고기 짬뽕 컵라
미국 주방욕실협회로 부터 ‘2023년 혁신 쇼룸상’을 수상한 ‘데이코 키친 씨어터’ 모습럭셔리 빌트인 가전 브랜드 데이코(Dacor)가 미국 주방욕실협회(National Kitchen and Bath Association, NBKA)로부터 ‘2023 혁신 쇼룸상(202
정부가 오는 2027년까지 농업재해보험 가입 농가를 63만호로 늘리고 보험 품목을 80개로 확대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제1차 농업재해보험 발전 기본계획(2023∼2027)’을 31일 발표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농어업재해보험법 개정에
LG생활건강의 2022년 4분기 전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6% 감소한 1조8078억원, 영업이익은 46.5% 감소한 1289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에도 국내외 경기 침체 및 소비 둔화가 사업 전반에 영향을 줬다. Beauty 사업은 중국의 시황 악화
LG화학이 2022년에 연결기준 매출 51조8649억원, 영업이익 2조9957억원의 경영실적을 달성했다고 31일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1.8% 증가해 창사 이래 50조원을 첫 돌파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0.4% 감소한 실적이다. LG화학은 20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에너지 밸류체인을 강화하며 친환경 종합사업회사로진화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포스코인터내셔널(부회장 정탁)은 31일 ‘광양 제2 LNG터미널 착공식’을 개최했다. 총 9300억원을 투자해 LNG탱크 20만㎘급 2기를 추가 증설하는 사업으로 완공시점은
이영 중기부 장관이 지난해 10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2 규제자유특구 챌린지’ 개막식에 참석, 비대면 소아과 진료 서비스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도입 4년차를 맞은 규제자유특구가 4조 114억원의 투자를 유치하고 380
금융당국이 숨은 금융자산을 보다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금융회사 소비자보호기준을 개선한다. 찾아가지 않은 예·적금 등 숨은 금융자산만 17조원에 이른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금융회사의 금융소비자 안내를 강화하고 담당조직도 지정·운영하도록 제도를 개선한다고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