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와 사이버대학이 함께 미래형 디지털교실 구축에 나선다. LG헬로비전( www.lghellovision.net )과 고려사이버대학교는 ‘미래 교육을 위한 디지털전환(DX)’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화) 밝
서울 서초구는 잦은 세법 개정으로 복잡해진 세금 관련 구민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2023년 반포권, 찾아가는 세무설명회'를 오는 17일 오후 2시 심산기념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 구는 앞서 구민의 관심도가 높은 부동산 세금 분야에 대해 관련 전문가를 초빙, 권역별로
서울 강서구가 '전세사기 예방 홍보'와 '관련 피해자 지원'에 앞장서며, 구민의 주거안정과 재산권 보호에 팔을 걷어붙인다. 먼저 갈수록 지능화되는 전세사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홍보활동'에 총력을 기울인다. 부동산 계약 전 꼭 알아야 할 전세사기 유형
부산시 금정구는 청년창업문화 성장 지원을 위해 청년창업문화촌 입주기업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 간담회는 청년창업문화촌 입주기업별 사업 발굴 아이템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한 활발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입주기업들은 새로운 아이템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6일(금), 국립산림과학원 임산자원회의실에서 ‘국산 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한 지역 단위 협력 관계(거버넌스) 구축 방안’을 주제로 현장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춘천지역에서 국산 목재를 생산?활용하는
산림청은 산림복원지 사후 모니터링 기관의 범위 확대, 산림복원용 자생식물 인증 및 공급체계 마련 등을 내용으로 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최춘식 의원 대표 발의)이 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자생식물
산림청은 산림기본계획 수립 및 추진실적 평가 시 산림정책협의회의 의견 청취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산림기본법」 일부개정안(어기구 의원 발의안)이 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산림기본계획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이루어지도록 전국
산림청은 산림경영활동의 시간적·공간적 이력정보에 대한 구축기반을 마련하는 「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에 관한 법률(이하 “탄소흡수원법”)」 개정안(임종성 의원 발의안)이 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산림부문은 2030 국가 온실가
산림청은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된 ‘제30차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아태지역 산림위원회(10.2~6)’를 계기로 호주, 뉴질랜드 등 아태지역 국가 및 국제기구들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하였다. 호주와 뉴질랜드는 산림자원이 풍부한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10월 6일(금) ‘제2회 도서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으로 생활용품을 구매하여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에 직접 전달하였다. ‘제2회 도서바자회’에서는 국립수목원 간행물 및 직원들이 기부한 책들을 판매하였다.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
한덕수 국무총리는 9일 제577돌 한글날 경축식 기념사에서 “AI 시대를 이끌어 나갈 세계인의 언어가 바로 ‘한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외 순방 중인 한 총리는 이날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정부는 AI 디지털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6일(금), 진도군에서 국립수목원과 함께 희귀특산식물 조도만두나무의 현지 외 보존 방안 모색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실시하였다. 1983년 진도군 조도면에서 처음 발견된 조도만두나무는 한반도에서만 자생하는 1속 1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안전관리인증원은 6일 아르헨티나 등 중남미로 식품 수출을 희망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아르헨티나, 브라질, 에콰도 등 중남미 8개국의 수입식품 안전관리 체계 등을 설명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국내 업계의 수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교육부 공무원이 임용되던 국립대학교 사무국장 직위가 민간에 전면 개방된다. 이에 따라 교수나 민간 전문가 등이 임용 될 수 있고 임용 권한도 대학 총장이 갖게 된다. 교육부는 6일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국립대학 총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런 내용을
6·25전쟁에 참전한 프랑스군이 활약했던 경기도 양평에서 ‘유엔참전국 자전거 동맹길(로드)’ 행사가 열린다 국가보훈부는 6일 유엔참전국 중 프랑스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프랑스와의 연대를 강화하기 위한 ‘자전거 동맹길(로드)’ 행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