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 중인 '지역상생 농촌 일자리 지원사업'이 일자리 연계 1만 1천 건의 성과를 내며 지역 농가와 구직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역상생 농촌 일자리 지원사업은 전남도와 고용노동부, 보성군·해남군·진도군이 컨소
세종특별자치시가 시 전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폭염대책에 따른 신속한 대응에 돌입했다. 시는 5∼9월 폭염대책기간 관련 부서와 전담조직(TF)을 통해 폭염 특보 발효 시 발 빠른 대응을 하고 있다. 앞서 시는 민관합동으로 관내 설치·
고양특례시는 지난 17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고양시 투자유치위원회' 회의를 열고, 고양경제자유구역 등 대규모 개발구역 투자유치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고 밝혔다. 고양시 투자유치위원회는 국내외 투자유치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경기도는 올해 6월 18일 기준 백일해 환자가 576명으로 최근 10년 총 환자 401명보다 많다며, 백신 접종과 마스크 착용 등 주의를 당부했다. 백일해 환자현황을 살펴보면 경기도 27개 시군에서 발생했으며 광주시(122명), 남양주시(83명
18일 질병관리청이 전국에 말라리아 주의보를 발령한 데 이어 경기도가 같은 날 파주시에 올해 첫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했다. 말라리아 경보는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 발령 이후 첫 군집사례가 발생하거나 매개모기 일 평균 개체수가 동일 시군구에서 2주
성남시는 법령 , 제도 , 규정 등 각종 규제로 시민 또는 기업이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8
성남시는 상가 1000 곳을 대상으로 ‘ 온실가스 무료 진단 컨설팅 사업 ’ 을 시행한다고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지난 16일 지역 내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도배와 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했다. 이날 행사는 원광회 새마을지도자 세종시협의회장과 부강면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등 10명이 참여해 직접 낡은 장판 등을 교체하며 공동체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 제4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본격 출범했다. 새롬동은 지난 18일 위원 19명을 위촉하고 민간위원장, 부위원장, 감사, 사무국장에 각각 강신우 통장, 김헌 복지소통꿈연구소 대표, 강희옥 통장, 정영자 통장을 선출했다. 이들의 임기는 2년이다.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이 제천뜰 근린공원 내 ‘어린왕자 정원’에 동화 속 분위기를 구현한 포토존과 주민참여형 화단을 조성했다. 종촌동은 지난해 제천뜰 근린공원에 어린왕자 콘셉트 바닥조명을 설치한 데 이어 올해는 동화 속 아름다운 글귀를 담아낸 어린왕자 포
조치원소방서가 화재 시 대피가 어려운 노인요양시설의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내용연수가 경과된 요양시설 방연마스크를 교체했다. 방연마스크의 내용연수는 통상 5년으로, 해당 기간이 지나면 효과가 떨어져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선 주기적인 교체가 필수적이다.
세종특별자치시 제천뜰근린공원(종촌동 676)에 실개천을 따라 2,000㎡ 면적에 조성된 정원에 활짝 핀 수국들로 인근 시민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제천뜰근린공원은 종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종촌중·고등학교 및 인근상가를 끼고 있어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세종의 대표
세종특별자치시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한 ‘우리학교 자율형 건물번호판 만들기’에서 선정된 작품을 자율형 건물번호판으로 제작해 각 학교에 전달했다.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건물과 조화를 이루도록 최소 규격 이상으로 자유롭게 디자인한 건물번호판으로, 현재 시 곳곳에
세종특별자치시와 (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21일부터 23일까지 나성동 도시상징광장에서 도심 속 문화축제를 연다. 이번 문화축제는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통해 세종의 도심 관광 콘텐츠를 강화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청년 소셜 에디터 솔티 2기를 7월 7일까지 모집한다. 청년 소셜 에디터의 명칭인 ‘솔티’는 ‘소셜 임팩트 유스(Social Impact Youth)’의 약자로, 사회적경제가 미치는 영향력을 전하는 청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