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태환이 솔직한 고백으로 안방극장에 놀라움을 안겼다.지난 8일 방송된 채널A 금토드라마 ‘터치’(연출 민연홍/ 극본 안호경/ 제작 MI, 스토리네트웍스)에서는 7주년 팬미팅을 하게 된 강도진(이태환)이 팬들 앞에서 그동안 감춰졌던 비밀을 털어놓으며 화제의 중심에
배우, 가수이자 패션 디자이너/마케터로 알려진 임상아가 유튜브 채널을 오픈한다.현지에서 ‘HUMAN-CENTERED and INCLUSIVE DESIGN’ (모든 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 애정을 절제 있게 표현한) 그녀만의 브랜드 철학을 담은 패션 브랜드 상아(SANG
그룹 러블리즈(Lovelyz)의 보컬라인 베이비소울, 케이(Kei), 류수정이 11일(화) Mnet '음악당'에 출격한다.Mnet '스튜디오 음악당' 4회 게스트는 청초한 이미지와 소녀 감성의 음악으로 사랑받아온 그룹 러블리즈로, 최근 '퀸덤'에 출연해 멤버들의 8인
배우 이태환이 참돔 슈퍼 루키에 등극했다.지난 6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 대항해시대’에서는 채널A 금토드라마 ‘터치’에 출연 중인 이태환이 두 번째 제주도 낚시 대결을 펼쳤다.시작 전, 이태환은 선장님에게 가장 좋지 않은 자리로
이연희는 지난 6일 방송된 ‘더 게임: 0시를 향하여’(극본 이지효, 연출 장준호, 노영섭, 제작 몽작소)에서 중앙서 강력 1반 데스크 반장 ‘서준영’ 역을 맡아 용의자를 검거하고 심문 조사하는 모습을 실감나게 그려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서준영은 일말의 가책도 느끼지
엑소 수호(EXO 수호,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뮤지컬 ‘웃는 남자’의 마지막 공연 소감을 전했다.수호는 뮤지컬 ‘웃는 남자’에서 기이하게 찢어진 입을 가진 비극적 운명의 주인공 ‘그윈플렌’ 역으로 열연, 5일 마지막 회차에서 전석 및 추가 오픈한 시야제한석까지 모
배우 박솔미가 지난 6일 tvN 예능 ‘핑거게임’으로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핑거게임’은 미니 월드에서 빅 머니를 두고 숨 막히는 손가락 전쟁이 펼쳐지는 미니어처 액션 챌린지 프로그램으로 미니어처와 예능의 만남이라는 색다른 매력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날 박솔
‘더 게임’ 이연희가 차가운 분노로 눈길을 모았다.이연희는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극본 이지효, 연출 장준호, 노영섭, 제작 몽작소)에서 강력반 형사 ‘서준영’ 캐릭터로 분해 뛰어난 통찰력과 직관력으로 사건을 풀어 나가는 에이스 형사의 면모부터
328만 관객수를 모은 영화 ‘시동’에 배구만 역으로 출연한 배우 김경덕이 빅펀치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7일 빅펀치이엔티는 “영화 ‘시동’의 배구만 역으로 출연한 김경덕 배우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김경덕은 마동석, 최귀화, 이영아, 최병모 등 연
배우 채주화(라임)의 드라마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소속사 판타지오는 공식 SNS를 통해 채널A 금토드라마 ‘터치'(연출 민연홍/ 극본 안호경/ 제작 MI, 스토리네트웍스)에서 뷰티계의 No.1 오시은(변정수)의 수행 비서로 활약 중인 채주화의 비하인드 사진을
'안녕 드라큘라' 측은 5일 서현의 감성 가득 쓸쓸한 모습이 담긴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안녕 드라큘라'는 인생에서 가장 외면하고 싶은 문제와 맞닥뜨린 사람들의 성장담을 담는다. 총 3개의 옴니버스로 구성된 '안녕 드라큘라'는 엄마에게 무조건 져 온 딸 안
배우 백서빈의 영화 ‘산상수훈’(감독 대해 스님)이 2020년 UN 세계종교화합주간에 세계의 중심인 UN본부에서 시사회가 개최되었다.스님이 만든 그리스도교 영화로 로마 교황청, 무슬림 영화제 등 전 세계적으로 극찬을 받으며 종교 화합의 아이콘으로 대두되어 온 영화 ‘산
배우 김도건이 ‘살인택시괴담: 야행 챕터2’ (감독 오인천/제작 공포영화전문레이블 영화맞춤제작소)서 현실감 넘치는 고등학생 진기로 분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살인택시괴담: 야경 챕터2’는 연쇄택시살인사건의 피해자가 모두 같은 고등학교 졸업생이라는 괴담을 취재하는 방송반
조여정이 촉촉한 물광 피부를 자랑했다.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코스메틱 브랜드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된 조여정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오프숄더와 칼 단발로 단아한 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조여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