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27일 ‘2024년 봄철 꽃나무 개화 예측지도’를 발표했다. 산림에서 봄소식을 가장 먼저 전하는 생강나무, 진달래, 벚나무류의 꽃 피는 시기는 전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올해 3~4월의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약간
산림청은 정원분야 진출을 꿈꾸는 청년을 대상으로 ‘2024 정원드림 프로젝트’ 참가자를 오늘부터 4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이 주관하고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서 주최하는 ‘정원드림 프로젝트’는 조경·산림·원예 등 정원분야를 전
산림청은 26일부터 산림경영 정보 수집·관리체계인 산림경영이음시스템*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권역별 순회 교육에 나선다고 밝혔다. 산림경영이음시스템을 활용하면 위치기반의 산림경영 8종, 자원조사 26종 등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산림청은 26일 충북 진천군에 있는 민유양묘장(효림농원)을 방문하여 양묘시설 현장을 살피고 현장근로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는 시설하우스, 야외생육장 등 시설의 안전관리 상황을 살펴보고, 현장 근로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산림청은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 조합중앙회, 임업후계자협회와 함께 임산물 생산임가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직거래장터를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2월 22일~ 23일 양일간, 임산물 생산임가 20여 곳과 산림조합중앙회, 홍
산림청은 강원·경북지역 등 대설 여파 및 저온으로 인한 빙판길, 고드름 낙하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산림휴양시설의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연휴양림, 산림치유원 등의 응달지역 빙판길 및 고드름 등 위험 요소를 미리 제거하는
산림청은 25일 강원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2024년 산림청장배 산악스키대회’를 찾아 대회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산림레포츠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산림스포츠의 인지도를 높이고 국내 산악스키 문화를
산림청은 숲나들e 시스템 기능개선을 통해 28일부터 가입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26일 밝혔다. 산림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23년 기준 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연간 이용객이 1,900만 명을 넘어섰다. 숲나들e 가입자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하여 광릉숲 인접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을 시작한다. 전국에서 매년 봄철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불법 소각으로 인해 영농기(3∼4월)에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으
충주국유림관리는 괴산군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통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산림분야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경계없는 ‘통합숲가꾸기사업’, ‘산불예방 및 진화 협력체계 구축’, 괴산지방정원조성사업을 위한 ‘국ㆍ공유림 교환’ 등 양 기관의 상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는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3월부터 11월까지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내 채종원(산림종자 과수원) 숲교육장과 유아숲 2곳에서 운영되며, 유아들을 위한 채종원 숲속 놀이터, 청
산림청은 23일 한국산지보전협회에서 산림청 소속 안전·보건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2024년 안전보건담당자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지난해 안전보건 점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에서는 제주 자생식물이자 우리나라 토종 아이비라 불리는 덩굴나무 송악의 밀원자원 가치를 평가한 결과 아까시나무보다 꿀 생산량이 우수하다고 밝혔다. 송악의 잠재적 꿀 생산량은 ha당 299kg으
정부가 기업 성장단계에 따른 맞춤형 지원으로 오는 2027년까지 그린스타트업은 1000개 이상, 예비 그린유니콘기업 10개를 육성한다. 아울러 이차전지 순환이용성 향상기술 등 10개 기술을 글로벌 선도녹색기술로 선정해 R&D 등을 집중 지원할 방침이다.
중부지방산림청은 산림청 2024년 주요정책 추진계획 수립에 발맞춰 ‘중부지방산림청 2024년 주요업무추진계획’을 수립하였다. 올해 산림청은 ‘숲으로 잘사는 글로벌 산림강국으로의 도약’이라는 비전 하에 ‘산림의 경제적·환경적·사회문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