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ON SAUDI ARABIA 2023' 성료와 함께 2023년 케이콘(KCON)이 막을 내렸다. CJ ENM의 케이콘은 올해 3월 태국 방콕을 시작으로 일본·미국·사우디 아라비아까지 총 4개국에서 전세계 관객들을 만나며 대표적인 K컬처 랜드마크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CJ ENM은 콘텐츠 제작에 필수적인 음원을 AI로 제작하고 활용할 수 있는 AI 음원 제공 서비스 ‘비오디오(VIODIO): CJ ENM 에어(Air)’를 개설했다. ‘비오디오(VIODIO): CJ ENM 에어(Air)’는 분위기, 테마, 장르 등 임직원 누구
‘오늘도 사랑스럽개’가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하며 ‘댕며드는’ 로맨스 시작을 알린다. 내일 11일(수) 밤 9시 첫 방송되는 MBC 새 수요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연출 김대웅/ 극본 백인아/ 제작 그룹에이트, 판타지오/ 제작 투자 에이앤이 코리아) 측은 10
성남시는 10월 11부터 14일까지 4일간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애너하임에서 개최되는 ‘2023년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한다. 성남시는 관내 중소기업과 성남비즈니스센터(K-SBC)가 참여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성남시 우수 기업의 해외 수출
현대자동차와 영국 테이트 미술관의 장기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열리는 〈현대 커미션: 엘 아나추이: Behind the Red Moon〉展이 이달 10일(화, 현지시간)부터 내년 4월 14일(일)까지 개최된다. ‘현대 커미션(Hyundai Commission
SK텔레콤이 국내 최초로 자사의 5G 백본*에 400Gbps급 유선망을 상용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백본(BackBone) : 통신 네트워크의 중추역할을 하는 중심망 현재 백본에 쓰이는 대용량 유선망은 100Gbps단위로 트래픽을 전송하나, SKT가 도입하
산림청은 산림복원지 사후 모니터링 기관의 범위 확대, 산림복원용 자생식물 인증 및 공급체계 마련 등을 내용으로 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최춘식 의원 대표 발의)이 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자생식물
산림청은 산림기본계획 수립 및 추진실적 평가 시 산림정책협의회의 의견 청취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산림기본법」 일부개정안(어기구 의원 발의안)이 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산림기본계획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이루어지도록 전국
산림청은 산림경영활동의 시간적·공간적 이력정보에 대한 구축기반을 마련하는 「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에 관한 법률(이하 “탄소흡수원법”)」 개정안(임종성 의원 발의안)이 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산림부문은 2030 국가 온실가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종묘관리소는 주말인 10월 21일과 22일, 28일과 29일, 총 4회에 걸쳐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어린이가 제관이 되어 조선왕실의 중요한 제사였던 종묘대제의 제례과정을 직접 경험해 보는 「종묘대제 제수진설 체험행사」를 무료로 진행한다.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은 오는 10월 25일(수)부터 11월 4일(토)까지 총 4회에 걸쳐 2023년 「국가유산 아카데미교육 – 한국의 전통음식」 교육을 운영한다. 「국가유산 아카데미교육」은 우리 국가유산 및 전통문화와 관련한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은 10월 11일 국립문화재연구원(대전시 유성구) 분석과학관 강당에서 보존과학을 전공하는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최신 분석기술과 현장 적용 사례를 소개하는 문화유산 분석 설명회 「알아두면 쓸데 있는 문화유산 분석 이야기」를 개최한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는 오는 12일 오후 1시 30분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충청북도 충주시) 강당에서「호암동유적으로 본 충주지역 청동기문화」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충주 호암동유적은 구석기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다양
㈜한화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3(이하, 서울세계불꽃축제)’을 10월 7일 토요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이 2030 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막바지 경쟁을 위해 프랑스 파리에서 대한민국의 첨단 모빌리티 미래상을 선보였다. SK텔레콤은 9일과 10일(현지시간) 이틀에 걸쳐 파리 에펠탑 인근 센강 선착장과 선상에서 ‘플라이 투 부산(Fly to Busan)’을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