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6일 국제 연안 정화의 날(9월 17일)을 맞이해 화성시 제부도 해수욕장 일대에서 연안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6월 전곡항 정화활동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하는 '경기바다 함께해' 사회공헌 활동으로 경기도, 화성시 및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해비치의 셰프들이 재료 선정부터 조리, 제작까지 정성을 들여 준비한 ‘추석 선물 세트’를 출시했다. 오랜 시간 정성 들여 만든 어란부터 한식찬, 우메보시, 가자미 식해 등 해비치만의 풍미를 담아 특별 제작한 한정 수량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사망했으나 부검에서 ‘사인불명’ 판정을 받은 사망자에게 지급했던 위로금 1000만 원을 최대 3000만 원으로 상향한다. 또한 지원대상은 접종 후 42일 이내의 사망자에서 90일 이내로 확대고, 기존 제도 시행 이전 부검 미실시 사례에
방송통신위원회는 뉴스타파의 이른바 ‘허위 인터뷰 기사’ 등 가짜뉴스 문제와 관련, ‘가짜뉴스 근절 TF’를 가동해 방송·통신 분야의 가짜뉴스 근절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6일 밝혔다. 방통위는 가짜뉴스 문제가 주요 선거 결과에도 영향을 미치는 등 심각한 폐해가 반복적
옹진군은 지난 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인천관광공사와 '옹진군 평생교육 발전과 섬 주민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평생교육 발전 및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인적·물적 인프라 공유
부산진구는 공동주택 내 관리종사자의 고용안정 확보 및 근로복지 등 여러 분야에서 모범이 되는 단지를 선정해 9월 6일과 9월 7일 양일간 현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진구는 공동주택 종사자 채용계약이 3개월이라는 최단기간에 집중되는 것을 막고자 지난해 전국 최초
부산광역시 수영구는 지난 4일 망미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2023 수영구 망미동 도시재생 주민대학' 개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도시재생 주민대학'은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의 이해를 돕고,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망미동 일원의 지역공동체 형성과 지속 가
해운대구는 9월 16일 청년의 날을 맞아 9∼23일 2주간 '제1회 해운대 청년주간'을 운영한다. 해운대구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2023-2027)에 따라 올해 처음 운영하며 청년들이 취업 정보를 얻고 문화공연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9월 9일
안성시의 대표 브랜드이자 가을 축제의 백미로 손꼽히고 있는 '2023 안성맞춤 바우덕이 축제'가 오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 일대에서 열린다.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는 조선 후기 유랑예인 집단인 남사당패를 이끈 최초의 여성 꼭두쇠 김암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6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청소년 노동인권 강사와 시군 관계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영화로 보는 청소년 노동인권’이란 주제로 공통 집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영화를 통해 강사의 노동인권 감수성을 향상시키고, 도·시군
국내 최초로 건설기계·산업기계 전용 수소 충전소 운영이 시작됐다. 이에따라 지게차 등 비도로형 특수장비 시장에서도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활용한 수소모빌리티 보급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건설기계부품연구원 내 종합시험센터에서 수소 건
정부가 수산물 전용 제로페이 모바일상품권의 사용처에 전국 전통시장과 도매시장 내 9300여 개의 가맹점을 비롯해 전통시장 온라인몰도 포함하고, 매달 1인당 최대 4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한다. 최용석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은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항공 운임 총액 표시제를 준수하지 않은 12개 항공사가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국토교통부는 6일 국내외 항공사 71개사를 대상으로 항공운임 등 총액에 관한 정보 제공(총액표시제)의 준수 여부를 불시점검해 12개 항공사에 200만 원의 과태료 처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4일 호주 시드니 현지에서 ‘제13차 대한민국-호주 해사안전정책회의’에 참석해 양국 간 해운·해사분야 협력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해수부와 호주 해사안전청(AMSA)은 지난 2009년 5월 ‘해사안전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행정안전부는 소방공무원 구조구급활동비를 2024년부터 현행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인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인상은 1996년 이후 27년 만으로, 유사 특정업무경비인 경찰·해경 대민활동비와 동일 수준으로 증액해 소방공무원의 숙원 해소와 사기진작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