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경기도사회복지사대회 ‘우수 기초자치단체상’ 수상


성남시는 ‘ 제 20 회 경기도사회복지대회 ’ 에서 공로 부문 우수 기초자치단체상을 수상했다고 27 일 밝혔다 .


시상식은 최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려 성남시는 행사 주최 측인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가 주는 상패를 받았다 .


성남시는 지역 내 230 곳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700 명 ) 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16 개 사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해당 사업은 ▲ 건강검진비 1 인당 30 만원 지원 ▲ 30 년 이상 장기근속한 퇴직자에 은퇴 준비 휴가 30 일 제공 ▲ 문화 체험 지원 ▲ 초과근무수당 개인별 연간 사용 총량제 도입 ▲ 정부 평가 최우수기관 인센티브 지원 ▲ 복지시설 종사자 심리상담 등이다 .


시는 지난해 2 월 발족한 처우개선위원회 (11 명 ) 운영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이러한 내용의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사업을 추진 중이다 .


신상진 성남시장은 “ 지역사회의 발전과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사회복지사 여러분께 항상 감사하다 ” 면서 “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권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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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